3,4집에서는 록큰롤과 컨트리 록을 강조했다면, 이 5집 앨범에선 1,2집과 같이 절제되어 있지만 도시적이며 밝은 사운드를 들려주고있다. 국내 매니아들에게 그리고 드라마의 분위기있는 신에서 자주 들려지는 곡 "SENSITIVE KIND"가 말해주듯 이번 사운드와 케일의 절제된 블루지는 그야말로 브랜딩의 극을 말해주는 듯 하다. AMG평가는 미흡하지만 개인적으론 만점을 주고싶은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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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Sensitive Kind의 원곡을 들을 수 있는 음반2006-11-11
존 메이얼의 곡으로 Sensitive Kind을 듣고 나서 참 좋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그 곡이 J.J. Cale의 곡을 리메이크 한 것을 나중에 알게 되었다. 에릭 클랩톤도 그렇지만 존 메이올도 그러는 것을 보면 J.J. Cale은 영국 블루스 아티스트의 입장에서 많이 교감을 느끼는 아티스트인 것 같다. 이 음반에서 나는 왠지 도시화된 J.J Cale을 느끼고 조금은 실망하기도 했다. 마이클 프랑크가 전자 악기를 많이 구하한 일련의 앨범을 내 놓았을 때 받은 세련되기는 했는데 왠지 밋밋하다는 느낌을 솔직히 이 앨범에서도 받았다. 하지만 아직도 J.J. Cale 특유의 맛깔나는 부분이 많이 남아 있다. 하지만 Naturally의 자연스러운 감동과는 다소 거리가 있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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