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Horrorscope [CD]

Overk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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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급사 : Warner
  • 레이블 : Atlantic
  • 장르 : 음반 > 락/메탈 > Heavy Metal
  • 발매일 : 2004-06-01
  • 미디어 : 1CD
  • 수입여부 : 수입
  • 제조국 : 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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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 1
1. Coma 5:22
2. Inectious 4:04
3. Blood Money 4:07
4. Thanx For Nothin' 4:06
5. Bare Bones 4:52
6. Horrorscope 5:49
7. New Machine 5:18
8. Frankenstein 3:28
9. Live Young, Die Free 4:11
10. Nice Day...For A Funeral 6:17
11. Soulitude 5:25
 
고객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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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ch57
과잉살상! Horrorscope 91' 2008-04-06
아이언메이든의 Eddie처럼 해골과 박쥐의 날개로 대변되는 OVERKILL!

바이오그라피에 등재되어있는것처럼 뉴욕출신으로 정통 트래쉬사운드를 추구했던 오버킬..
그룹의 메인테마송격인 Fuck You!!!처럼 과격하고 험난한 가사로 국내에 소개가 늦어졌던 그룹으로 비공식루트를 통해서만 만날수있었다....
최근엔 신보소식이 뜸하지만 어지간하게도 꾸준히 앨범을 발표하는 고참밴드로서 트래쉬에서 출발하여 정통메탈과 그런지,펑크,하드코어,인더스트리얼까지 장르의 다양화를 90년대 이후 앨범 곳곳에서 흔적을 남기고있다.
물론 그룹의 실질적리더이며 도저히 흉내낼 수 없는 독특한 비브라토창법의 소유자이자 정통메탈에 더욱 어울리는 Bobby Blitz와 원조멤버D.D. Vernie 이 두명 이외의 잦은 멤버교체(드러머와 기타파트는 차후에 다른앨범리뷰시 작성하겠다) 와 90년대 이후 앨범곳곳에선 위에 열거한것처럼 다양한 트래쉬의 변형을 도입하게 된다

본작은 헤비메틀필드의 불꽃이 점점 수그러들기 시작했던 91년에 발표되어 비평가와 트래쉬매니아들에게서 그다지 호평을 받지못한 그저그런 평년작이라는 평가를 받았던앨범이다
어찌보면 Pantera풍의 하드코어냄새가 나기도하는 앨범인데 만약 당시시기에 메탈리카나 메가데스가 변절하지않고 슬레이어처럼 강력하게 밀어붙였다면 이 앨범도 거기에 충분한 호응을 받지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들기도한다

오버킬의 명반을 꼽으라면 두말할 필요도없이 ''Under the Influence'' 1988년작 (Hello From The Gutter가 담겨있는) , ''The Years of Decay'' 1989년작을 들 수있다
이 두작품은 강약조절과 비상업적사운드에 기반을 둔 트래쉬메탈의 전형을 보여주는 바꿔말하면 오버킬이 어떤밴드인지를 여실히 입증하는 수작이다(참고로 메틀리카하면 ''Master Of Puppets''이요, 메가데스하면 ''Rust In Peace''인것처럼)특히 89년작은 베스트레파토리가 4곡이상이 담겨있는 극적구조지향의 대곡들로 개인적으로 이들의 최고작품이라 꼽고싶다... ''Elimination'', ''Playing With Spiders/Skullkrusher'', ''Who Tends The Fire'' 등등---그외 93년작 I Hear Black(''World Of Hurt''수록)에선 정통 헤비메탈을 지향한다. 그러나 이 앨범으로 엄청 비난을 받기도했다. 이유인 즉 ,단 1곡을 제외하곤 트래쉬냄새를 느낄수가 없는 그야말로 말그대로 보통 헤비메탈 앨범이다. 그러나 정통사운드를 오버킬이 연주한다는 자체가 본인에겐 더블라이브앨범인 Wrecking Your Neck과 더불어 더욱 애착이 가는 앨범이기도하다
그리고 91년작인 본작 Horrorscope는 이에 못지않은 초강력트래쉬사운드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는데 당시 이앨범을 종로세운상가 빽판점에서 우연찮게 발견하여(판테라사운드를 접하기전이었다..군입대기간에 판테라가 씬에등장했었기에...) 메탈리카의 3집앨범에서 느꼈던 충격을 고스란히 이 앨범에서도 느꼈기 때문이다
첫트랙 Coma...인트로기타선율이 업템포로 바뀌면서 본색을 드러내기 시작해서 마지막트랙Soulitude 까지 쉴새없이 밀어붙이는 초강력트래쉬로 점철되어있다
정말 앨범을 들어보신분들은 알겠지만 순식간에 60분을 즐길 수 있다
Edgar Winter Group의 사이키한 ''Frankenstein''을 아주 과격하게 몰아붙인 리메이크버젼이 수록되어있으며 기승전결이 훌륭한 수작 ''Live Young, Die Free'', 블랙새바스풍의 질질끌리는 이 앨범중 가장 느린작품으로 타이틀트랙인 ''Horrorscope'', 1분간의 피아노선율이 극적 긴장감을 더해 바로 초절정 스피드로 치닫는 ''Bare Bones'', 바운드리듬과 템포조절이 훌륭한 ''New Machine'', 판테라냄새가 물씬 풍기는 ''Nice Day...For A Funeral'' ,발라드로 위장한채 다시금 본색을 드러내는 마지막 트랙 ''Soulitude''등등 트윈기타의 고속질주와 통통튀는 더블베이스드러밍까지 일일이 곡명을 나열할 필요가 없다
메이져레이블인 아틀란틱소속의 메가포스레코드(과거 앤스랙스와 같은 소속)에서 94년까지10년이상 활동한걸보면 (W.F.O앨범까지)이들은 가늘고 길게 오버그라운드를 접수하지않았나하는 생각이 든다
트래쉬4인방의 한급수아래라고 전문가나 매니아들은 논하지만 음악이란게 급수가 뭔소용이있는가!!! 듣고 즐기기가 그만이면 되지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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