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전설이 되어버린 노토리우스 비아이지가 ‘97년 발표한 두번째 작품. 정규작으로는 드물게 더블 앨범으로 발표할 만큼 왕성한 음악적 욕구를 발산하였던 본 작품은 발매와 동시 빌보드 앨범과 R&B 챠트 1위와 2곡의 넘버원 싱글을 발표하는 등 최고의 상업적 성공을 거두게 된다. 전체적인 곡 프로듀싱은 그의 친구 퍼프대디가 담당하였고 전작보다는 좀더 유연한 곡 구성을 보여주는데 알 켈리, LOX, 릴 킴, 본 썩앤 하모니 등 최강의 피춰링 등은 본작의 가치를 한층 높여주고 있다. 힙합 팬들이라면 반드시 소장할만한 명반의 반열에 든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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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baksa
Bad Boy2006-11-17
전작 ready 2 die에 이은
2번째 앨범이자 그가 살아있을때 나온 최후의 작품이며
최초의 더블 앨범이다
여성 보컬리스트 페이스 에반스의 남편이자
크리스토퍼 웰리스라는 본명을 가진 비기의 본작의 자켓을 보자면
뭐랄까... 앞으로 일어날 그의 비운적 삶을 암시하듯 한다
전체적인 곡 프로듀싱은 그의 친구 퍼프대디 (현 피.디디)가 담당하였고
전작보다는 좀더 유연한 곡 구성을 보여주는데
뮤직비디오로도 제작된 Hypnotize
R.Kelly가 힘을 더해준 느린 템포의 Fuck You Tonight
LOX 가 피처링한 Last Day
싱글 커트된 Mo Money Mo Problems
본 떡스 엔 하모니와 함께한 Notorious Thugs
릴 킴이 참여한 Another등
랩 피처링 진이 없었던 데뷔작과는 달리
이 씬의 익숙한 이름이 곳곳에 숨겨져 있다
흔희 비기를 투팍과 연관지어 이야기 하곤한다
투팍의 최고작이라고 말할수 있는 ALL EYEZ ON ME의 카리스마에는
조금 모자르지만, 아무도 예측할수 없던 잘 나가던 브록클린 랩퍼의
유작이기에 의미를 부여할수 있을듯 하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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