쳇 베이커의 ‘59년 작으로 빌 에반스, 폴 체임버스, 케니 버렐 등 당시 최고의 세션맨들이 참여하여 화제가 되었던 앨범. ‘Alone Together’, ‘You`d Be So Nice to Come Home To’ 등 수록곡 또한 화려하기 이를데 없으며 완벽한 연주와 매혹적인 앨범 커버 등 모든 조건이 완벽하게 조합되어 국내의 재즈팬들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작품.
Chet Baker (trumpet); Pepper Adams (baritone saxophone); Herbie Mann (flute); Bill Evans (piano); Kenny Burrell (guitar); Paul Chambers (bass); Connie Kay, Philly Joe Jones (drums)
Original Year : 1959
고객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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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트럼펫 연주자로서의 쳇 베이커의 매력을 보여주는 최고의 음반2005-12-02
이 음반에는 빌 에반스가 사이드 맨으로서 참가하고 있다. 마일즈 데이비스나 올리버 넬슨의 음반에 사이드 맨으로서 참가해서 후에 발군의 실력을 보여주듯이 이 음반에서도 빌 에반스는 서정적인 쳇 베이커의 연주에 적절한 변화를 주면서 음반을 이끌고 있다. 대중적인 보컬리스트가 아닌 째즈 연주자로서 쳇 베이커의 최고의 연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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