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Flight To Denmark [CD]

Duke Jord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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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가 : 23,100원 1% 적립
  • 레이블 : Steeple Chase
  • 장르 : 음반 > 재즈 > Bop & Cool
  • 발매일 : 2012-09-05
  • 미디어 : 1CD
  • 수입여부 : 수입
  • 제조국 : 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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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장기 베스트 셀러! 재즈 피아니스트 듀크 조단의 최고 역작!


하얀 설원 위에 서있는 중년 신사의 고독한 이미지 만큼이나 아름답고 순수한 재즈가 담겨진 재즈
피아니스트 듀크 조단의 73년 명작. 미국에서의 활동을 접고 유럽으로 건너가 비로서 자신의 내재된 아름다움을 토해냈던 듀크 조단은 특유의 서정미와 동화같은 순수함을 내세운 본 작품을 통하여 재즈팬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인트로와 멜로딕한 진행으로 국내에서 절대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명곡 ‘No Problem’을 비롯하여 그의 서정적인 피아니즘이 빛을 발하는 ‘How Deep Is The Ocean?’, 그리고 뛰어난 스윙감이 인상적인 ‘On Green Dolphin Street’ 등 얼마만큼이나 재즈가 아름다울 수 있는가를 가장 직접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맑고 순수한 작품!!

(스윙저널 골드디스크 수상)
부가정보
Duke Jordan (piano), Ed Thigpen (drums), Mads Vinding (bass)
Original Year : 1973
 
고객리뷰
베스트리뷰 도전!당선되면 2000원의 적립금이! 당첨되지 않아도 100원의 적립금이 팍팍!!
dbyrd
듀크 조던 !!! 불운을 딛고....... 2005-06-20
O.S.T앨범이며 듀크조던 최고의 연주음반입니다. 또한 재즈피아노 트리오의 명반중
명반 입니다. 듀크조던은 젊은시절 빛을 보지 못했으나, 노르웨이로 이주하면서 노년에
좋은 음반들을 STEEPLE CHASE에서 많이 발표 했습니다.
음반가격이 다소 비싸나 구입하지 않으신 분들은 무조건 구입해서 들어 보시길 꼭 권합니다. 개인적인 얘기지만 본인은 너무 좋아서 가까운 친구 10명에게 선물 했습니다. 그리고
이 앨범은 저의 초등학교 5학년인 딸아이가 좋아하는 앨범입니다.
hongbaksa
듀크 선생님의 날으는 시리즈 중 ... 2005-10-16
듀크조단은 앨범명중 flight 라는걸 자주 애용한다 ^6
Steeple Chase로 이적하여 발표한 본작을 통해
자켓 사진처럼 순백의 미학을 들려주는데
꼭 AMG에서 별 몇개를 받아서 좋다는것은 아니고
이 앨범의 3번 트랙인
Everything Happens To Me가 나를 사로잡았기에
비싼 가격에도 구입을 했었다

Everything Happens To Me 이곡의
멜로디 라인은 정말 훌륭한지라
국내 힙합 아티스트 팔로알토의 MEMORY에서 그 흔적을 찾아볼수 있으며
Kirk lightsey trio with chet baker의 동명 앨범에서는
쳇 베이커의 노년 시절 음성을 들을수 있다
또한 이앨범의 시작을 알리는
no problem의 다른 버전은 쳇 베이커와 함께한 동명의 앨범에서도
다른 느낌으로 들을수 있다

Flight To Denmark가
다른 작품보다는 녹음 상태가 떨어지지만
곡 하나하나가 가지고 있는 애정함 또는
흥겨움이
이 음반을 자주 찾는 이유중 하나다
kst0704
정말 어렵게 구한 앨범!! 2008-09-09
아무리 구하려 해도 다들 품절에 수입 절판이라 하고...

어렵게 뮤직랜드를 통해 수입반을 손에 넣을 수 있었으니 이 얼마나 행운인가...

개인적으로 1번 트랙 No Problem 때문에 이 앨범을 구매했다.
처음 그 음악을 접했을 당시 다리가 후들거릴 정도의 감동을 받았다.
감정을 피아노에 100% 실어 나를수 있다는 것이 참으로 신기할 따름이다.

그저 흥에 경워 건반에 손을 실어 쓸어내리는 듯한 그 선율은 재즈도 모르고 퓨전을 몰라도 그 누가 들어도 동감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닌가 싶다.

그 외에도 듀크 죠단의 감흥은 앨범 전체적으로 퍼져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너무 피아노에 치중된 음반이 아닌가하는 부분이 있지만, 그래도 베이스와 드럼이 많은 부분을 매워주는듯 하여 그런 부분은 어느정도 반감할 수 있지 않나 싶다.

그 누가 재즈를 알고 싶다하면 난 이 앨범의 1번트랙을 먼저 들려주곤 한다.
zonekgh
듀크 조던의 감사와 보답. 2008-10-20
유독 한국과 일본에서 인기가 아주 좋은 음반.
그렇지만 내용면에서도 연주면에서도 정말로 훌륭하다.
사실 듀크 조던은 비운의 아티스트였다. 전설의 재즈 뮤지션
찰리 파커와 동시대에 살면서 찰리 파커 악당에서 피아노를 치는등
캐리어를 조밀조밀 쌓아나갔지만 어느순간 무너지게 되었고
그에따라 그의 입지도 점차 사람들의 시선에서 잊혀지게 만들었다.
뮤지션으로서의 길을 포기하고 잠시 외도를 하여 택시 운전수를 하기도 했다.
하지만 역시 음악의 길을 포기 못했는지 결국 다시 여러 클럽을 전전하며
자신의 캐리어를 밝혀가며 연주를 했지만 결과는 만족스럽지 못했고
정작 자신의 조국 미국에선 그를 알아주는이가 많지 못했다.
하지만 그를 찾은건 뒤늦게 하드밥 열풍이 도래한 덴마크였다.
덴마크에서 소개받은 두명의 아티스트와 같이 작업하고 아이러니하게도
예전에 없던 스윙감이 듀크조던에게서 나오기 시작했고 뒤늦게 두각을 나타냈다.
이 음반이 사랑받는 이유는 그때문이다.
덴마크에서 자신을 알아준데에 대한 보답일까?
아마도 듀크 조던은 덴마크를 자신의 제2의 고향으로 생각하고 각별하게 여겼을것이다.
자신이 태어났지만 정작 자신을 알아주지 않던 조국 미국.
전혀 예상치 못했던곳에서 자신을 찾고 대우해준 덴마크.
아이러니함의 극치다.
어떤이는 이 음반 이전의 듀크조던은 못듣겠다 할정도로 연주가 별로라고 한다.
나는 괜찮지만 흠..
난 여름에 태어났다. 겨울과는 상반되지만 난 겨울이 좋다.
눈이 좋다. 유리에 서리가 내리는것도 좋다.
그럴땐 항상 듀크 조던의 음반을 꺼낸다.
1번 트랙에서의 우울함뒤 Glad I Met Pat에서의 경쾌하고 아기가 아장아장
나에게 다가오는듯한 기분이란.
물론 이러한 기분과 낭만도 군대를 갈 시기인 지금까지 뿐일지도 모른다.
가서 눈을 파고 쓸고 하다보면 그땐 눈이 왜 좋았나 제정신이었나 싶을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그때 잠깐 그렇게 생각하고 다시 전역하면 이 음반을 찾을지도 모를것같다.
마지막으로 얼마전 고인이 된 듀크 조던의 명복을 빌며
그의 제 2의 조국인 덴마크에서 돌아가셨으니 의미는 각자 생각해보면 좋겠다.
한가지만 추가하자면 유로피언 리듬또한 듀크 조던의 손에서 흘러나오는것 같다.
덴마크는 그에게 참 많은것을 주었다. 그리고 덴마크또한 보답을 받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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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명 및 모델명  A0126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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