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Kosney At Home : Easy Living With Style [CD]

Various Arti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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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이블 : Happy Robot
  • 장르 : 음반 > J-Pop > Compilation
  • 발매일 : 2005-06-01
  • 미디어 : 1CD
  • 수입여부 : 라이센스
  • 제조국 : 한국
* 발송일은 타 상품과의 합산 주문, 음반사 및 택배사 일정에 따라 일부 변동될 수 있습니다.
Disc. 1
1. Bonne Chance(행운을 빌어! / 본샹쓰) - Two Wheels Good (보컬 : 유카리프레쉬)
2. Mustache Man - Harvard
3. Paul Scholes - Yukari Fresh
4. This Is Not A Love Song - Neil And Iraiza
5. Fog 132 - Cubismo Grafico (보컬 : 하바드)
6. Te (Eu Te Amo) - Instant Cytron
7. Cafe Bleu (Pour Un Oui Ou Pour Un Non) - Takeshi
8. Tension Attention, Please - Qypthone
9. Rainbow, Rainbow - Melting Holidays
10. Trip To Rio - Cubismo Grafico
11. Dream Plus - S.P.L
12. Walk That Walk - Cocosuma
13. Good Flight! - Dahlia
14. Time Swing - Bridge
- Tokyo 다이칸야마, Italy Corso Como, 런던 코벵가든, 파리 프랑브르주아, 미국의 버클리 등지의 라이프 스타일 샾에서 Play 되고 있는 음악들의 모음
- 하바드의 미발표싱글과 감각적인 큐비스모그라피코의 신곡 수록!
- 유카리프레쉬, 큅쏜, 닐앤이라이자, 코코수마, 브릿지 등 최근 가장 스타일리쉬하다고 평가되는 아티스트 음악들을 선곡!


음악과 라이프스타일의 만남

생활 디자인이 다양한 분야에 파급된 나라들로부터 시작되어 현재는 전세계적인 트렌드를 형성하고 있는 홈인테리어 샵들은 스타일리쉬한 멋을 추구하는 젊은이들의 삶을 투영하고 있는 장소이다. 일상생활에서 자연스럽게 그들의 일부가 될 소품을 취급하는 매장이다 보니 Shop의 스타일을 중시하는 경향은 더욱 커졌고, Shop의 멋진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서 인테리어와, 디스플레이 그리고 Shop Back Music에 대해서 심혈을 기울이는 노력은 이제 해외에서는 익숙한 일이 되었다. 집처럼 편안하면서도 도시적 감각으로 세련된 인테리어와 밝고 유쾌하면서도 따뜻한 감성을 가지고 있는 음악들은 사람들의 마음을 열어주는 역할을 하게 되어, 비로소 매장은 고객들에게 단순한 가게가 아닌 친구 같은 친숙함과 여유로움을 줄 수 있는 샵으로 고객들에게 접근 할 수 있게 된다. 그렇기에 너무 익숙하지도 그렇다고 낯설지도 않은 친숙함과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갖춘 음악들이 매장의 배경음악이 되는 건 어떻게 보면 당연한 일이라고 할 수 있겠다.
2000년대에 들면서 불기 시작한 라운지, 칠아웃 등 각종 클럽이나 호텔들을 배경으로 한 Buddha Bar 시리즈나 Hotel Costes 시리즈 등은 이미 우리나라에서도 압구정동, 청담동 지역의 바를 중심으로 트렌드 리더들의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킨 바 있는데, 이러한 트렌드에 뒤이어, 이제는 좀 더 편안하고 친숙한 분위기를 담고 있는 생활소품 매장의 배경음악들이 일상 생활의 여유와 세련됨을 모토로 서서히 번지고 있다. 이미 3년 전부터 이런 생활소품매장의 음악만을 모은 음반들이 쏟아지기도 했던 일본, 스웨덴, 파리 등 해외의 경우처럼 말이다.


동경, 파리, 런던등 전세계의 라이프스타일 샾에서의 음악을 Kosney at Home에!

본 앨범은, 앨범 타이틀과 같이 생활소품 매장으로도 알려져있는 Kosney의 매장에서 에어 플레이되는 곡들을 정선한 컴필레이션 앨범이다. 코즈니에서 플레이 되었던 수많은 음악들 중에서도 고객들의 문의가 가장 많았던 음악을 중심으로, 부담없이 편안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곡들로 선곡되었다. 수록 곡을 보면 일본을 거점으로 음악의 새로운 판도를 만들어 가고 있는 레이블인 에스칼레이터 레코드의 참여도가 높은 것을 볼 수 있는데, 그들의 음악은 동경은 물론, 파리, 런던 등 유럽의 곳곳에 폭넓게 소개되어 동서양을 아우르는 팝적인 감각을 담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대중성으로 중무장한 음악보다는 자신들이 좋아하는 음악을 만들고 작은 카페를 운영하며, 음악을 하고 남는 시간에는 틈틈이 여가와 취미를 위해 시간을 할애하는 에스칼레이터 레이블의 라이프 스타일이야 말로, 바로 여유와 세련됨을 투영하고 있지 않을까?

하바드의 미발표곡 그리고 그들의 선배와 함께한 신곡 수록!

앨범의 타이틀인 첫 번째 곡 Bonne Chance는 에스칼레이터의 멜로디메이커 "Shogo Matsuda"의 곡을 "유카리프레쉬"가 부른 것으로, 길을 떠나는 이에게 행운을 바란다는 축복의 노래이다. 이 트랙은 처음 무언가를 시작할 때의 벅찬 감흥이 느껴지는 곡으로 경쾌한 드럼의 힘찬 박동과 함께 멜로디 라인 위에서 둥실 떠다니는 브라스의 음색이 "유카리프레쉬"의 약간 드라이해진 목소리와 어울려 묘한 흥분을 느끼게 한다. 또한 "Harvard"의 1집에 수록되지 않았던 부드러운 발라드 곡 Mustache Man과 닐앤 이라이자의 멤버이자 솔로프로젝트를 갖고 있는 "Cubismo Grafico"의 곡에 "Harvard"의 "Yosuke"가 노래를 부른 Fog 132등은 "Harvard"를 좋아하는 팬들에게는 깜짝 놀랄 선물이 될 듯. 또한, "Neil and Iraiza"의 곡과 함께 솔로프로젝트 "Cubismo Grafico"의 곡 Trip to Rio가 같이 수록되어 있어 이 두 음악을 비교하며 들어 볼 수 있다는 것도 흥미롭다. 이러한 비교는 "Qypthone"과 "Takeshi"에도 이어진다. "Qypthone"의 프론트맨인 "Takeshi"의 솔로프로젝트의 곡과 Qypthone의 곡이 함께 실려있으니, 이 둘을 비교하는 것도 또 하나의 재미! 그 외 에스칼레이터 레코드에서 일본에 소개한 스웨덴 그룹 "Cocosuma"의 Walk that Walk도 수록되어 있다. 이 곡은 한국에서도 호평을 얻은 곡이었으나 쉽게 구할 수가 없어 많은 이들의 애간장을 태웠던 음악으로 진귀한 음악을 선호하는 음악 팬들에게 반가운 소식. "Melting Holidays"의 Rainbow, Rainbow는 일본에 있는 책과 각종용품들을 함께 파는 '빌리지뱅가드'에서 자주 흘러나오던 노래로 '마징가제트송'이라는 애칭이 붙은 만화주제가풍의 노래이다. 또한 이들이 속해 있는 슈크레 레코드의 모든 음반들은 이 빌리지뱅가드에 진열되어 판매되고 있기도 하다. "Dahlia", "Instant Cytron"등의 음악도 주목할 만 하다. 보사/프렌치팝의 요정 "Dahlia"의 음악은 오렌지 향기 가득한 바람을, 큐트팝의 대명사 "Instant Cytron"은 사랑스러운 기억들을 끄집어 내어 다시 미소 짓게 하는 아릿함을 들려준다. 마지막 곡으로는 얼마 전 해피로봇을 통해 첫 번째 앨범이 나오기도 했던 전설의 그룹 "Bridge"의 또 다른 곡 Time Swing이 마무리하고 있다.


여유롭고 세련된 생활을 위한 음악 제안

어느 곳을 가든지 음악이 빠지는 곳은 없다. 가게, 엘리베이터, 버스, 심지어는 길거리에서 조차도. 그러나 가끔씩 무작위로 흘러나오는 음악들은 그 곳의 분위기와 그곳을 이용하는 이들의 감성과 별개로 들려지기도 한다.
이러한 음악의 홍수 가운데에서, 자신만의 혹은 자신이 추구하고자 하는 삶의 유형을 담은 음악을 내 것으로 가지고자 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만일 당신이 그러한 여유롭고 세련된 생활을 추구하고자 하는 한 사람이라면, 우리가 자신 있게 제안할 수 있는 음반이 바로 "Kosney at home"이다. 마치 Easy living with style이라는 앨범의 부제처럼 말이다.
 
고객리뷰
베스트리뷰 도전!당선되면 2000원의 적립금이! 당첨되지 않아도 100원의 적립금이 팍팍!!
rakuen
살만한 가치가 있는 앨범. 2005-06-07
우선 전체를 청음하고 난 후의 느낌은 매우 좋았다..하나도 빼놓을 곡이 없을 만큼 전체의 곡들이 골고루 다 좋다.

전체적으로 하바드 외에는 아는 아티스트가 하나도 없는 약간은 생소한 가수들의
컴필레이션 음반이지만, 음악은 귀에 그리 생소하지 않다..

시부야 계열의 음악이라고 설명되어 있지만, 일본적인 냄새보단 오히려 유럽스타일을 연상시키는 음악들인 것 같다..

음악의 분위기가 밝고 상쾌해서 들으면 기분이 좋아진다.. 여름에 잘 어울릴 것 같다.

강추다..

P.S.. 선물로 증정하는 스카프가 좀 촌스럽긴 하지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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