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itar - Brad Whitford
Percussion - Jay Messina
Guitar, Vocals - Joe Perry
Drums - Joey Kramer
Piano - Scott Cushnie
Vocals, Harmonica - Steven Tyler
Bass - Tom Hamilton
고객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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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로스미스의 초기 성공작2008-03-22
1970년대 초반부터 지금까지 활동하며 언제나 아메리칸 하드록의 중심역할을 하는 에어로스미스의 3집이며 초기 대표작이다. 데뷔앨범의 히트로 대중적 인기를 어느정도 얻어가지만 롤링 스톤즈의 아류 밴드라는 평가를 받은 그들이었지만, 본작의 성공으로 인해 그러한 평가를 보기 좋게 날려버리게 된다.
딥 퍼플, 레드 제플린 등 영국출신의 하드록 밴드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뒤쳐지는 연주실력을 보여주지만, 아메리칸 록 특유의 투박하면서도 거친 리듬감이 매우 좋다. 조 페리의 코드 전체를 사용하는 배킹도 출중하고, 무엇보다 스티븐 타일러의 보컬은 정말로 섹시하다.
발매된지 35년이 지난 고전이지만, 록의 뿌리를 알고 싶은 사람이 들으면 적절한 앨범인 것 같다. 복잡한 생각을 하지 않아도 된다. 오직 록의 열정에 몸을 맡길 뿐!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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