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우드 음악 씬의 차세대 혁명으로 뿌린 내린 ATREYU는 전작의 120,000장이라는 예상치 못한 결과를 초래했으며 그 두 번째 앨범 THE CURSE는 이를 훌쩍 뛰어넘는 성과를 기록했다. OZZFEST까지 참여하며 그 인기가 절정에 다다른 지금 새로이 DVD를 포함하여 재발매 되었다. 아름다운 여성모델이 속옷을 입은 체 흡혈귀로 분한 멋진(?) 아트웍과 함께 한층 놀라운 발전을 이룬 음악들은 벌써 그 세 번째 작품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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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bcap
약간의 아쉬움이 남는 앨범2009-01-05
수록곡 한곡한곡을 따지자면 전형적인 스타일이면서도 훅이 꽤 좋다. 그런데 이런 메틀이나 코어 계열의 앨범들에서 흔히들 느낄수 있는 단점이 곡한곡한곡을 따지면 아드레날린이 팍팍 분비가 되는데 앨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려고 하면 뒤로 가면 갈수록 흥분도가 점점 줄어드는 것이다. 이 앨범도 역시 똑같은 아쉬움이 느껴졌다. 2번, 3번까지 상승했다가 계속 내려가는 느낌?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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