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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의 시대적 주류를 탄 음반2011-07-18
영국의 전설적인 밴드 유라이어 힙의 85년도 작품으로 그들의 정규 16번째 작품이다.
그들 초창기에 보여준 심오함과 어쿠스틱적인 느낌은 많이 사라졌다.
대신 당시의 팝음악을 반영하듯 다소 세련된 느낌을 가진 이미지의 곡들이 많다.
이 앨범에는 원년멤버로는 기타리스트 믹 복스 밖에 없다. 지금 현재도 그렇지만...
데이빗 바이런의 출중한 보컬과 켄 헨슬리의 공격적이면서도 서정적인 건반은 느낄 수 없다.
하지만 그들의 팬이라면 반드시 소장할 것이며 당시 유행하던 팝음악 시장의 분위기가
흠씻 느껴지는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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