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버랜드 출신으로 펑키 뮤직과 소울이 결합된 개성적인 사운드로 커티스 메이필드와 함께 언더그라운드 블랙뮤직의 거장으로 군림하였던 바비 워맥의 베스트 앨범. 빌보드 싱글 챠트 정상을 차지 했던 ‘Woman's Gotta Have It’, ‘I Feel A Groove Comin' On’등의 명곡들을 비롯하여 ‘California Dreamin’, ‘Sweet Caroline’ 등의 커버 버전에 이르기 까지 ‘70년대 블랙뮤직의 뜨거운 현장을 느낄 수 있는 36곡의 골든 트랙들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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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환상적인 바비 워맥의 보칼2006-02-07
바비 워맥의 음성을 제일 처음 들은 것은 크루세이더가 그동안 협연한 보칼리스트들과의 곡만 모은 앨범에서였다. 이 앨범에서 바비 워맥은 빌 위더스와 유사한 음성을 구사했었다. 그런데 그 동안 왠지 바비 워맥의 앨범은 살까 말까 망설이게 되고는 했다. 그런데 이 번에 구입한 그의 베스트 앨범에서 CD 2는 거의 환성적이었다. 그의 후기 명반인 Poet 수록곡은 기대에 어긋나지 않았다. 정통 소울 음악을 좋아하는 분들께 꼭 권하고 싶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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