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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케빈 마호가니에게 큰 기대를 하게 만든 명반2008-08-11
이 음반이 enja에서 발매되었을 때 많은 이들이 케빈 마호가니를 앞으로 째즈를 이끌어갈 유망주의 하나로 생각했다. 느린 발라드 곡에서는 바리톤 목소리도 빠른 템포의 비밥 곡에서는 스캣으로 그는 이 음반에서 실로 완벽했다. 하지만 워너로 옮긴 뒤의 그는 째즈 가수도 아니고 소울 발라드 가수도 아닌 어정쩡한 방향으로 갈팡질팡하면서 기대에 미치지는 못했다. 차라리 그가 만약에 enja에 남아서 그가 원하는 음악을 계속 했다면 하는 아쉬움마저 들게하는 enja 시절 최고의 음반 중 하나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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