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밥시대의 살아있는 전설, 색소폰주자 찰리 마리아노의 2003년 앨범. 뷔르츠부르그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협연작으로 대가다운 면모를 보여주는 라이브레코딩이다. ‘알비노니의 아다지오’, 타이틀곡 ‘낫 콰이트 어 밸러드’로 이어지는 아름다운 곡들을 마리아노가 혼을 담아 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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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ECM 시절을 생각나게 하는 명반2008-10-04
이 음반을 듣고 있자니 Eberhard Weber의 최근 앨범 Stages of Long Journey가 생각난다. 그 앨범에서 에버하르트 웨버와 오랜 음악생활을 한 얀 가바렉, 게리 버튼, 라이너 브뤼닝하우스 등이 참가했는데 챨리 마리아노만 빠져서 아쉬웠었다. 챨리 마리아노의 이 앨범은 오케스르라 반주로 연주한 라이브 앨범인데 과거에 에버라흐트 웨버와 함께 하던 시절의 명상적인 감각도 있으면서 리듬감과 멜로디가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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