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The Nu Sensation [CD]

피플로우 (P-Flow)

리뷰 :  2개
리뷰올리기
평점 :  회원평점이 없습니다
0/5
당신의 평점은?
  • 판매가 : 11,000원 1% 적립
  • 배급사 : Sony Music
  • 레이블 : Sony/BMG
  • 장르 : 음반 > 가요 > 힙합
  • 발매일 : 2005-09-05
  • 미디어 : 1CD
  • 수입여부 : 라이센스
  • 제조국 : 한국
* 발송일은 타 상품과의 합산 주문, 음반사 및 택배사 일정에 따라 일부 변동될 수 있습니다.
Disc. 1
1. Tv-On
2. P.F.L.O
3. Keep the Movin'
4. Another Smile
5. Scene #1
6. NEWS
7. 군계일학
8. Scene #2
9. 당신에게도 이런친구가 있습니까?
10. 내가 만약...
11. skit: 초대손님 ADV
12. Do't Fuck Around
13. Adv-Tv
P-Flow 1집 다양성의 즐거움! 힙합계에 던지는 신선한 자신감! [The Nu Sensation]
빠르고 신나는 펑키 비트의 흥겨운 파티곡 타이틀 'Keep The Movin''

지난 6년간 수많은 힙합 무대를 통해 자신들의 실력을 갈고 닦은 즐거운 힙합 듀오 피-플로우의 영혼이 담긴 앨범!
 
고객리뷰
베스트리뷰 도전!당선되면 2000원의 적립금이! 당첨되지 않아도 100원의 적립금이 팍팍!!
lklove22
[ADV-TV]-The Nu Sensation 2005-09-01
P-Flow

[ADV-TV]-The Nu Sensation


가정해봅시다. 당신은 홍대 근교나 강남 근처의 공연장 혹은 파티장을 자주 돌아다니는 사람입니다.

그렇다면 당신은 이 생소한 이름의 듀오를 한 번 정도는 본 일이 있을 겁니다. 그들을 한 번 본 사람들은 대개 그들의 멋진 무대를 잊지 못하지만,

라이브 무대 이외에는 그 얼굴을 잘 보여주지 않았던 P-Flow. 이제 그들이 새로운 스타일의 첫 번째 앨범을 발매합니다.

또한 앙드레빌 펠라즈(Angdreville Fellaz)라는, 그들과 함께 움직이고 그들을 백업해준 크루 또한 주목할만 합니다.

성실한 리스너들에게는 매우 즐거운 상황입니다. 영혼 전체로 즐길 수 있는 '꺼리'가 늘어났으니까요.

2003년 홍대클럽 Slug.er 에서 P-FLOW 라는 이름을 처음 알리며 Concert를 열고 홈레코딩으로 작업한 DEMO 앨범을 100 장 배포하면서 시작한 이들은,

곧 (주)LKC Music에서 음반 취입 제안을 받고 그때부터 정식 작업을 시작합니다. 앨범 녹음 기간중에도 공연은 계속되었으며

2004년초 삼성동 오크우드 호텔 지하 Gimme 5에서 열린 HipHop Bomb Party 에서 조PD, 주석 등과 함께 스페셜 게스트로 초대 받아 파티 문화에 뛰어듭니다.

2005년에는 힙합과 Band의 조화를 꿈꾸며 펑키 밴드 "머리속에 생태계"와 홍대 FF클럽, 신촌 Livehouse Geek 등에서 합동정기공연을 시작하였고

11번째, 15번째 홍대 Sound Day 공연과 제1회 MGD Miller Groove Party 등의 무대 위에 오릅니다. 그들의 크루 "Angdreville Fellaz" 와함께..

아마 가정 속의 여러분이 보셨을 모습은 바로 이때였을 것입니다.

이렇듯 오랜 시간 음지에서 실력을 쌓아온 P-Flow의 두 사람은, 주도적인 자세로 앙드레빌의 첨단에 서서,

단지 그에 만족하지 않고 ADV Promotion Company라는 힙합 파티 프로모션을 설립, 추진까지 하는 왕성한 활동 욕구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LKC 뮤직과 Sony BMG에서 그들의 첫 번째 앨범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오랜 노력의 결과물, 제목은 [The Nu Sensation]

'이는 말 그대로 세상에 또 이 힙합계에 던지는 신선하고 자신감에 찬 제목이다'라는 주장이 그렇게 과장된 것 같아 보이지는 않다는 것이

앨범을 모니터링했던 관계자들의 반응이었습니다. 그만큼 P-Flow가 그 제목에 걸맞게 열심히, 묵묵히, 바보같이 작업을 진행해 온 것은 어찌보면 당연합니다.

그만큼 그들은 정해진 컨셉에 맞춰 다양한 이야기를 차분하고 즐겁게 풀어냈습니다.

뮤직비디오가 특이하고 멋진 첫 타이틀 은 밴드 <머리속에 생태계>가 연주한 빠르고 신나는 펑키 비트 곡으로

대중을 겨냥한 흥겨운 파티곡입니다. 게다가 부터 강력하고 속사포같은 랩을 토해내고 있는 P-Flow는

의 감각적인 랩 플로우에서 자신들의 기량을 맘껏 뽐냈으며. 샘플링 기법을 사용한 과 같은 곡에 이르러서는 말랑한 감수성 또한 엿보입니다.

언더 힙합 씬에서 신예 아티스트로 주목 받기 시작하는 JJK와 함께 한 <군계일학>, 사정 없이 쪼개지는 비트 안에서

4명의 랩퍼가 각자의 입장과 색깔을 담아낸 , 음악과 삶 - 꿈과 현실의 방정식을 라디오 드라마처럼 풀어낸

<당신에게도 이런 친구가 있습니까>, 멜로디컬한 비트와 솔직한 가사로 소망과 결과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늘어놓은 <내가 만약>,

, , 등등의 트랙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이 안에서 P-Flow는 랩뿐 아니라 앨범 디렉팅, 프로듀싱, 그리고 레코딩과, 믹싱, 커버 디자인까지 손을 안 댄 곳이 없을정도로 많은 일을 소화해냈습니다.

앨범 전반의 기획 파트를 도맡아 진행해온 그들은 그늘에 가려진 유능한 아티스트를 본작에 하나둘 초대했습니다. JJK, FFA, JD 등등이 작곡 프로듀싱을,

랩과 노래 피처링에 JJK, 20th, 印魂, XD 이은정 등이 참여했으며, 앙드레빌 대부분이 왁자지껄 등장하는

스킷 등에 이르러서는 코미디를 보는 것과 같은 유쾌함이 느껴집니다. 아마 여러분은 다양성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것입니다.

물론 새로운 목소리의 13 트랙들이 가장 다채롭고 아름다운 다양성을 담고 있습니다.



오랜 기다림의 결과물은 좋은 음악들입니다. 앨범이 그 완성도에 걸맞는 센세이션을 일으킬 수 있을지,

그것은 이 앨범을 듣게 되실 여러분들이 보여줄 또 다른 반응이 알려주게 될 것입니다.
hiroong2
한국 음반업계의 미래가 걱정된다면 이들을 주목하자. 2005-09-02
사람들은 말한다.
이젠 들을 음반이 없다고 그래서 음반업계가 불황이라고...
그러나 그런 말들을 하는 사람들은 정작 음악을 안 듣는다.
그리고 항상 평가만 한다.
그래서 음반 한번 변변히 못내고 사라지는 뮤지션들이 부지기수다.
그리고 음반을 냈어도 빛한번 못보고 사라지는 뮤지션들은 어떤가...
그러나 이제는 듣자 그리고 보자 그리고 열광하라.
요새는 클럽 문화가 많이 형성돼면서 보고 듣는 그리고 열광까지할수있는
기회가 많아졌다.
그 수많은 기회중에서 우리에게 신선한 감각으로 다가온 친구들이 있다.
"피플로" 그들을 아는 이들이라면 적어도 클럽을 자기집 드나들듯 했을것이며
힙합에 매니아라고 칭하는것 조차 실례가돼는 분들일거다.
이들의 음악을 이제 음반으로 만나게 된다는게 어떤 의미인가?
한번 곰씹어보게돼는 질문이다.
개인적인 견해로는 클럽에서 소수이 매니아가 공유하던 그들의 음악을
이제는 클럽 밖으로 나와 많은 사람들이 그들의 음악에 매니아가 될수있는
기회가 주어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글을 읽는 분들은 의구심이 드실거다.
과연 그들의 음악이 어떻길래...?
그럼 선택은 하나다.
보고 듣고 열광하라.그럼 그대들이 어떤 선택을 했으며 내가 선택한게
후회가 아니라는걸 느낄것이다.
나도 한마디
0 / 100자
* 타인에 대한 욕설, 비방 및 영업에 방해를 목적으로 쓰는 글은 작성자의 동의 없이 삭제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상품정보제공 고시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상품정보제공 고시
품명 및 모델명  A0150157
법에 의한 인증·허가 등을 받았음을 확인할 수 있는 경우 그에 대한 사항  해당없음
제조국 또는 원산지  한국
제조자, 수입품의 경우 수입자를 함께 표기  Sony/BMG / 유통사(수입자) : Sony Music
A/S 책임자와 전화번호
또는 소비자상담 관련 전화번호
 뮤직랜드 고객지원 : 1588-6133
 관리자 E-MAIL : webmaster@imusic.co.kr

 지정택배사 : CJ 대한통운
 반품 교환주소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일산로428번길 18 (정발산동)

 * 단순변심일때 10일 이내 반품하여야 하며 반품에 따른 왕복운송비는 고객이 부담하셔야 합니다.
* 상품이 불량일 경우 15일이내에 반품해야만 환불 및 교환이 가능합니다.

LOGIN

반갑습니다
로그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