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Dark Side Of The Moon (Remastered)[CD]

Pink Floy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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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보드에 가장 오래 머무른, 프로그레시브 록 역사상 최강의 걸작.


14년 이상, 총 741주 - 핑크 플로이드의 이 위대한 앨범은 빌보드 앨범 차트 200위권 내에 이토록 오랜 기간 머물면서 ‘시대를 초월하는 매그넘 오퍼스(magnum opus, 최고 걸작)’임을 스스로 입증해냈다. 빌보드 차트 역사상 최장에 해당하는 대기록! “이보다 더 핑크 플로이드적인 앨범은 없다.” 는 평을 받은 청각의 시각화, ‘록 테크놀로지의 거대한 만화경’을 보는 듯 명반 중 명반!
처음 이 앨범을 들었을 때의 충격이 아직도 생생하다. 나뿐만이 아니고 아마도 전 세계의 젊은이들이 그러하였을 터. 연주나 노래도 좋았지만 사운드도 혁신적이었다. 녹음은 런던의 애비로드 스튜디오에서 알란 파슨스와 함께 진행되었다. 얼마 전 이곳에 가볼 기회가 있었는데 시설은 별게 없었음. 결국 모든 일은 사람이 문제. 아무튼 이런 음악을 동시대에 리얼타임으로 함께할 수 있었다는 것은 나에겐 정말 큰 축복이다. / 배철수
 
고객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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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20세기 최고의 롹음악 음반 중 하나 2005-11-22
더 이상 설명할 필요가 없는 명반이다. 그 음악적인 면이나 메시지 적인 면이나 20세기 최고의 롹음악 명반 중 하나다. 지금도 오디오 시험용으로 손색이 없는 음색하며, 더할 나위가 없는 음반이다. 70년대, 80년대 롹음악을 사랑하던 이들의 가슴속에 영원히 남을 음반이다.
acdc81
명반을 이제야 구입했다. 2007-08-11
소문만 듣다가 이제야 구입한 앨범이다.

택배의 포장 박스를 뜯고 CD를 꺼냈는데...이게 왠걸?

CD 케이스에 금이 가 있었다. -..-;;;

앨범자켓의 프리즘 부분에 말이다.

그런데 자세히 보면 금이 가 있는게 왠지 더 어울린다.

알란 파슨스의 엔지니어링은 귀가 아플 정도로 감각적인 것 같다.

아직 2번 밖에 안들어서 뭐라고 말은 못하겠지만 계속 들으면서 핑크 플로이드의 맛을 느껴봐야겠다.

일단 3~5번곡까지가 먼저 귀에 쏙 들어온다.

특히 4번곡의 보컬 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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