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 그래미 어워즈를 석권하며 20세기 최고의 천재 프로듀서 겸 랩퍼로 롤링스톤즈, Stuff등 미국의 각종 평단으로부터 5 STARS의 리뷰를 받아 앨범 발매 이전부터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Kanye West의 두번째 정규앨범 [Late Registration]. Def Jam의 수장 Jay-Z, Maroon 5의 Adam Levine, 영화배우 Jamie Foxx, Nas, Common, Brandy, Cam'Ron 등 현재 미국에서 가장 잘나가는 Guest Crew들이 총 출동한 기념비적 앨범!! "Gold Digger", "Diamond from Sierra Leone", "My Way Home", "Touch The Sky" 등의 수록곡 모두 오랫동안 간직하게 될 최고의 힙합 앨범!!!
베스트리뷰 도전!당선되면 2000원의 적립금이! 당첨되지 않아도 100원의 적립금이 팍팍!!
minwoc
명반~2010-04-15
칸예 웨스트는 90년대의 수작인 음반들과 견주어도(클래식급 음반들은 제외)결코 뒤지지 않을 1집을 발표한데 이어, 2005년 상반기 최고의 음반인 common의 6집 앨범의 총프로듀서로 활약했으며, 1집이 명반이면, 대부분 2집에서 슬럼프를 겪기 마련인데, 오히려 이 2집 앨범은 1집보다 더 수작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뭐 요번 앨범도 랩면에서는 살짝 아쉽긴 하지만, 1집에서의 칸예웨스트의 랩은 개인적으로 마이너스 요소였다고 생각했다. 그에비해 이번 앨범에서는 프로듀싱 뿐 아니라, 랩을 많이 연습해서 돌아온듯 하다.
우선, 싱글차트에서 엄청난 호조를 보인, diamond from sierra leone부터가 우리의 기대를 충족시켜 주었는데, jay-z를 데리고 온 리믹스까지 발표해줘서 jay-z의 팬뿐만이 아니라 힙합신 전체의 팬들을 열광시켰다. 그리고 그당시 jay-z와 비프 상태에 있던, nas를 jay-z참여 트랙의 다음 트랙 we major에 참여시켜주며, 그들의 화해를 돕는데 큰 공헌을 했다.(후에 제이지와 나스의 화해에 칸예의 역할이 어느정도 있었음.)
이 앨범에서 스킷이 거슬린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스킷은 일명 컷트선이다...;;이 앨범의 특징인데,(달리 표현할 말이 떠오르지 않음..;;)일단 1번 인트로에서 skit1까지는 앨범의 시작을 알려주는 힘찬 곡들이 분포해있다. skit1에서 skit2까지는 약간은 서정적인 트랙들이 분포하는데...(8번곡 crack music은 약간 예외..)상당히 지루하다고 느껴질 수도 있지만, 뭐 이런 분위기 좋아하시는 분들은 좋아할듯..skit2와 skit3사이는 뉴욕의 황제들을 위해서인지 2개트랙밖에 되질 않는다...뉴욕의 황제 jay-z와 nas가 참여한 곡들이 분포되어있으며, 앨범중 가장 웅장한 곡들이 자리매김하고 있다...skit3부터 마지막까지는 앨범의 끝을 알리는 아쉬운 분위기의 곡들이 있다...이처럼 칸예는 앨범을 센스있게 만들어 주었다...그의 기발한 생각이 놀라울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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