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로디의 천재! 살아있는 전설! 폴 매카트니의 20번째 스튜디오 앨범 [Chaos and Creation in the Backyard]
2년 간의 녹음 과정을 거쳐 4년 만에 선보이는 앨범.[McCartney(1970)]앨범을 연상시키는 다채로운 악기연주와(드럼,기타,베이스,키보드,페달 오르간, 프루겔혼 등) 비틀즈 시절의 아련한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아름다운 멜로디…
업템포의 피아노 연주가 돋보이는 첫 싱글남녀간의 사랑을 담은 감미로운 멜로디 같이 희망과 용기를 담은 가사가 인상적인을 연상케 하는 보사노바 풍의 총 13곡의 트랙과 히든 트랙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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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yloman
비틀즈로의 회귀2007-07-14
뮤지션 중에 비틀즈의 영향을 받지 않은 이가 없고... 비틀즈의 음악을 따라해 보지 않은 이가 없는 마당에 정작 본인이 비틀즈처럼 해본다는건 어찌보면 당연한 일일 것이다.
솔직히 폴 매카트니의 방대한 솔로 디스코그라피를 전부 섭렵하진 못했지만 Flaming Pie(1997) 나 Driving Rain(2001) 과 비교해 봤을때 확실히 이 앨범은 비틀즈를 닮아있다. 세번째곡 Jenny Wren 같은 경우는 단박에 Black Bird 가 연상될 만큼...
Fine Line 이나 English Tea 같은 밝고 경쾌한 곡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잔잔하고 사색적인 분위기가 비틀즈에 대한 향수를 더욱 자극하는 것 같다. 시월애의 헐리우드 리메이크 버전인 레이크 하우스에서 울려퍼지며 애잔함을 더했던 This Never Happened Before 도 놓칠수 없는 아름다운 곡이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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