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세대 아날로그 DSD 녹음과 Sony의 PCM 1630 방식으로 리마스터링 된 레퍼런스급 SACD, Hybrid 방식)
녹음 당시 고장난 색소폰 일화로 유명한 아트 페퍼의 역사적 명반이자 그의 힘겨웠던 삶의 애잔함이 스며있는 깊은 감동을 선사하는 작품이다. 폴 챔버스, 필리 조 존스, 레드 갤런드의 화려한 사이드맨의 조력과 처연하면서도 우수에 찬 알토 색소폰 연주가 절묘하게 어우러진 치열한 하드밥 시대의 역사적인 한 장면을 연출하고 있다.
Art Pepper (alto saxophone); Red Garland (piano); Paul Chambers (acoustic bass); Philly Joe Jones (drums)
Original Year : 1957
고객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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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아트 페퍼 초기의 명반2005-12-02
아트 페퍼는 초기에 러스 프리만이라는 친구가 이끄는 꽤 괜찮은 리듬 섹션이 있기는 했지만, 이 앨범은 당대 최고의 아티스트로 이루어진 마일즈 데이비스의 리듬 섹션을 만났다는 의미에서 앨범의 제목이 결정되었다. You should be so nice to come to me 의 감미로운 사운드를 시작으로, 리드미칼하면서도 서정적인 아트 페퍼의 완벽한 솔로를 들을 수 있는 초기의 명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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