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로딕 메틀의 제왕의 Helloween의 가장 위대한 귀환! 방대한 컨셉트와 완벽한 사운드로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는 앨범 [Keeper Of The Seven Keys : The Legacy]
멜로딕 메틀의 기준점이자 최고봉인 헬로윈의 가장 야심찬 프로젝트!! 이들 특유의 수려한 멜로디와 멋진 곡 구성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 앨범으로 팀의 재정비와 함께 왕좌로의 귀환을 선언한 앨범!
14분을 육박하는 대곡 "The King For A 1000 Years", 완벽한 멜로딕 스피드 넘버 "My Life For One More Day", 캔디스 나잇(Blackmorea's Night)과 함께한 아름다운발라드 "Light The Universe"등이 2장의 CD에 담겨있다. 가슴 벅찬 사운드로 청자의 귀를 단번에 사로잡을 올해 최고의 멜로딕 메틀 앨범이다!
베스트리뷰 도전!당선되면 2000원의 적립금이! 당첨되지 않아도 100원의 적립금이 팍팍!!
pidodido
Helloween - Keeper Of The Seven Keys : The Legacy2006-05-22
이미 불후의 명작인 Keeper Of... 연작시리즈로
이 바닥의 절대고수임을 증명함과 동시에
스스로를 전설의 자리로 올려놓았던 헬로윈...
개인적으로 그때 차라리 해체해버렸으면 더 좋았으리라 생각하지만
어쨌거나 비난과 찬사를 다 받아내며
지금까지 그 명맥이 이어져 오고있긴하다.
이 작품 나올때 반응이 상당했던걸로 기억한다.
'회심의 역작'이란 문구를 참 많이 본기억도 난다.
좋다. 연주도 구성도 곡의 완성도도... 다 좋다.
그래도 80년대 후반을 그냥 호박잔치판으로 만들었던
그 때 그 헬로윈이 아니라서 그저 아쉽다.
앨범타이틀 보면 옛영광을 우려먹을려고 하나 싶다가도
음악이 그 정도까지 막되먹은 수준은 절대 아니라서 일단은 다행이지만
Keeper Of The Seven Keys이 '유산'이 되었다는 것을 떡하니 내세우니
예전 연작컨셉의 완서으로 보이기보단
그 틀에서 뛰어넘지 못하는 것으로만 보여 안타깝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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