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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마호가니의 enja 데뷔 음반2008-08-11
여자 보칼의 경우 에비 링컨, 베티 카터, 디나 크랄, 로라 피기, 카산드라 윌슨, 페트리샤 바버 등 1980년대 후반부터 다양한 색깔의 가수들이 성공했지만, 그에 비해서 째즈 남자 가수들은 크게 성공한 이들이 없다. 앤디 베이, 케빈 마호가니, 커트 엘링 등이 그나마 성공한 가수들이다. 그 중에서도 케빈 마호가니는 비밥 감각이 남다르고 스캣 실력이 출중했는데 기대와 같이 대 스타가 되지는 못했다. 그의 enja 데뷔 앨범인데 전곡에서 날카로운 비밥 감각을 보여주고 있다. 샘 쿡의 곡을 리메이크한 Bring it on home은 가스펠 분위기의 소울 넘버인데 샘 쿡의 원곡을 능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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