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hur Brown이 남긴 최고의 음악적 성과물로 회자되는 앨범으로, 명곡 ‘Gypsy’를 수록하고 있는 세번째 앨범. Pink Floyd와 E.L.P의 음악적 전통과, Alice Cooper를 연상시킬 만큼 극적인 무대, 그리고 전체 컨셉의 완벽함 등 두말할 나위 없는 Kingdom Come의 최고작! 보너스·트랙 6곡 수록. Strange Days Records를 통해 세계 최초로 Paper Sleeve 엘피 미니어쳐 발매!
베스트리뷰 도전!당선되면 2000원의 적립금이! 당첨되지 않아도 100원의 적립금이 팍팍!!
pasquina
중독성 있는 음악..2007-09-27
이들의 이름조차 한번도 들어보지 못한 상태에서 싸이트에 실린 홍보문구만 보고 혹해서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충동적으로 구입하게 된 Kingdom Come의 음반. Pink Floyd를 연상시키는 복잡한 곡 구성과 암울하고 그로테스크한 연주가 돋보인다. 처음 들었을 때는 적응이 안되서 듣다 말았지만 그래도 비싸게 산 음반인데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서 몇 번 반복해서 듣다 보니 중독되어 버렸다. 완전 마약과 같은 음악이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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