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You Are There [CD]

Mono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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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을 중심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가지고 현존하는 최고의 Post-Rock 그룹으로 평가받는 인스트루멘틀 밴드 모노(MONO)의 2006년 신보로 폭발적인 에너지와 극한의 슬픔을 표현하는 비극적 멜로드라마의 장대한 서사시 [You Are There]

“MONO의 음악은 피할 수 없는 필연의 죽음을 원망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묶고 있는 생명과 인생의 축복을 생각나게 해준다." Jremy deVine [Temporary Residence Label]

MONO는 최근의 Post-Rock 경향을 대표하는 인스트루멘틀 밴드로서 세계적으로 뜨거운 주목을 끌고 있는 2006년 신보 「You Are There」앨범으로 새로운 음악적 지평을 꿈꾸고 있다.

[Biography/ Discography]
MONO는 2000년 2월, 도쿄에서 4인조로 결성된 밴드이다. 그들은 Takaakira "Taka" Goto(Guitar), Tamaki (Bass), Yasunori Takada(Drum), Yoda(Guitar)로 구성되었다. 2000년 9월에 4곡의 데뷔 CD 「Hey, You. EP」를 자체 제작으로 앨범을 발표하였으며 2개월 후 뉴욕에서의 라이브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활동하면서 세상에 이름을 선보였다. 꾸준한 활동중에 2002년 그들은 EP를 포함한 세 번째 정규앨범 [One Step More And You Die]를 발표하면서 동시에 영미권내 음악적으로 가장 권위 있는 리뷰사이트로 평가받는 All Music Guide 와 Alternative Press 등의 최고의 찬사는 물론이고 세계적인 명성을 떨치는 포스트락 밴드 Sigur Ros, Mogwai, Godspeed You Black Emperor!, Explosions In The Sky등의 반열에까지 올라서게 되는 영광을 만끽하게 된다.

2003년 우리에게는 빌리 밥 손튼이 출연한 미식축구 영화 [Friday Night Lights]O.S.T 스코어 밴드로 잘 알려진 Explosions In The Sky와 함께 11주간 유럽, 미국, 캐나다 투어를 돌면서 그들의 뛰어난 음악적 능력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다. 2004년에는 자신들의 레이블인 Human Highway를 설립하여 일본내 유통과 앨범 제작을 담당하면서 현재까지 발매된 그들의 최고 앨범으로 평가 받는 [Walking Cloud and Deep Red Sky, Flag Fluttered and the Sun Shined]를 발표하면서 평단의 찬사와 함께 포스트락팬들의 마음을 한번에 사로잡았다. 이 앨범은 영원한 인디록의 역사 Pixies와 불멸의 얼터너티브 그룹 Nirvana, 영국내 최고의 권위 있는 음악상으로 평가받는 머큐리상의 수상에 빛나는 PJ Harvey등의 사운드 엔지니어와 프로듀서를 맡았던 Steve Albini의 사운드 메이킹으로 이루어진 공동 작품이기도 한데 우리는 이 앨범을 통해 최고의 사운드 엔지니어로 평가받는 Steve Albini의 파국으로 치닫는 사운드 실험과 함께 MONO가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멜로디의 향연을 만날 수 있다.

[You Are There, 2006]
MONO는 6년 동안에 걸치는 세계 투어와 음악 활동을 통해 일반 음악 팬으로부터의 지지는 물론 평론가들의 많은 찬사를 받았다. 그리고 이번에 발표되는 그들의 신보[You Are There]앨범 역시 MONO가 가지는 폭발적인 라이브를 그대로 이식한 스튜디오 레코딩의 결합이라는 평가가 이미 너무 식상할 정도로 우리의 믿음을 져버리지 않는다. 역시 이 앨범에서도 2004년 정규앨범의 프로듀서를 담당했던 Steve Albini가 지휘를 담당하였는데, 그는 [Walkind Cloud and Deep Red Sky, Flag Fluttered and the Sun Shined]앨범으로 표현된 극한의 음향을 이번 앨범을 통해 한층 더 장대하고 깊게 표현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You Are There] 앨범은 그들의 전작과 마찬가지로 많은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록 음악의 틀을 거부하며 자신들의 음악을 구성해 나가는데 있어서 충분한 그들만의 능력을 보여준다. Steve Albini와 함께 구성한 극한에 다가가는 음향적 실험, 클래식을 듣고 있다는 착각을 불러일으키게끔 만드는 MONO의 아름다운 작곡, 긴 호흡과 사색이 필요한 앨범의 런닝타임등은 그들의 능력을 이 앨범을 통해 만끽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해 주며 듣는이들의 귀를 두근거리게 하는데 있어서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사실 각 곡이 가지는 의미와 이 앨범의 많은 음악적 찬사등의 수식어구를 제쳐두고서라도 결국 이번 앨범은 그들이 표현하고자 하는 음악과 삶의 여정으로의 초대임을 많은 이들이 쉽게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이 세상에 존재하는 끝없는 우주와 하늘을 향해 폭발하는 젊은 에너지와 희망을 느낄 수 있는 우리 모두의 꿈일 것이며 이러한 희망의 정점에서 MONO의 역사를 다시금 쓰게 할 [You Are There]앨범은 많은이들의 감각속에서 살아 있는 음악으로 영원히 기억될 것이다.

“행복이나 소망은 세계의 부정적인 측면들과 동떨어진 것이 아니다. 당신의 행복했던 순간을 잠시 떠올려 보기만 해도 금방 이것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행복과 불행은 분리될 수 없는 것이다.”

MONO
 
고객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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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작열하는 모노의 슬픔과 분노의 세계 2008-10-19
이 앨범에 대해서 롹 앨범이라고 규정 짓는 것 자체가 쉽지 않다. 롹의 범주를 벗어난 점이 많다. 모노는 포스트롹의 대표적인 그룹으로 Explosion in the sky와 함께 조인트 콘서트를 한 바도 있다. 이 앨범은 전작을 뛰어넘은 구성을 보여주고 있다. 서정적이면서도 작열하는 슬픔을 표현하는 앨범이다.
zonekgh
그들의 첫인상 2008-11-09
사실 난 포스트락에 대해서 잘 모른다.
기껏해야 소닉 유스,마이 블러디 발렌타인.
손꼽을정도로 적은데 "소음의 미학"이라는 뜻도 도저히 이해가 안될무렵
그 이해를 도운건 바로 Mono의 Moonlight였다.
왠지 비유가 힘들지만 EBS에서 공감을 봤을때 한번
에릭 트루파즈의 뮤트 트럼펫을 들을때 한번 느꼈던 감정이
모노를 통해 다시한번 느껴졌는데 전혀 연관성 없지만
마치 심연속에서 달빛을 쳐다보는 그런 느낌이 들었다.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느낌이다.)
그 느낌이 너무 좋아서 음반을 구입했고 서서히 빠르고 강해지는 연주들 사이에
들리는 그 아름다움이 너무 좋았다.
긴곡들이 전부 기승전결이 뚜렷하고 지독히 우울하지만 그렇기에 아름다움은
더욱 빛을 발한다.
한 평론가분을 어느 음반점에서 만나서 여러 포스트락을 접할 기회가 생겼는데
그때 들었던 모든 음악들이 너무나 방대하고 난해해서 예를들면 기차의 소음과
여러 잡음,종소리를 결합한 거기에 찢어질듯한 기타소리 등
다채로움들도 좋지만 내가 수용할수 있는 범위는 역시 모노까지일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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