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한 가창력을 부드러운 모습에 담아 돌아온 거리의 디바 임정희의 두번째 앨범 [Thanks]
2005년 각종 신인상을 휩쓸었던 화제의 신인 임정희가 2집으로 다시 돌아온다. ‘거리의 디바’ 임정희는 데뷔 이전부터 전국을 누비며 수십 회의 길거리 공연을 펼쳤으며, Mnet Km 뮤직비디오 페스티발 골든디스크상에서 신인상을 수상한 2005년 최고의 신인가수이다.
음반의 프로듀서는 비, god, 노을 등을 프로듀싱한 방시혁이 맡았으며, 김도훈, 김세진 등 최고의 작곡가와 조은희, 최갑원 등 유명 작사가들이 참여했다. 또한 '힙합뮤직'에서 함께 한 주석, 유명 힙합그룹 에픽하이,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 이희아 ‘이 죽일 놈의 사랑’ 주제가를 부른 신인가수 K.Will 등의 가수들이 피쳐링했다. 특히나 힙합그룹 에픽하이가 다른 가수의 음반에 작곡으로 참여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
임정희의 2집 는 더 강력해진 임정희의 가창력이 부드럽게 표현된 음반으로 세련되고 트렌디한 음악이 주를 이룬다. 타이틀곡 ‘사랑아 가지마’의 뮤직비디오는 신비롭고 슬픈 사랑이야기를 담았으며, 휘성 ‘일년이면’, KCM ‘태양의 눈물’ 등을 감독한 창 감독이 연출하고, ‘신비소녀’ 우리가 주연을 맡아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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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feel
아쉬운 감이 좀 있군요...2006-03-30
임정희라는 여가수가 등장했을 때, '음... 해외 알앤비 뮤지션 필을 제대로 비교적 제대로 내는 가수다'라고 생각했고, 또 길거리 공연이니 하며 열심히 뛰는 모습이 참 열정적으로 보여서 마음에 들었습죠. 이번 앨범 내심 기대하고 들었는데, 뭐 전반적으로 가요 앨범으로는 꽤 매력적인 음반이건 사실이지만, 어째 기대했던 알앤비 필은 모두 사라지고 발라드 여가수가 되버렸네요. 왜일까요? 박진영이 시켜서? 지오디처럼 떠볼려고? 음.. 음악적 욕심을 좀 더 부렸으면 좋았을 텐데.. 의도하신 데로, 음반도 많이 팔고 대중적으로 좀 뜨시길... 그리고 다음번엔 음악적 완성도 있는 앨범으로 다시 돌아오시길.. 그리고 박진영이랑 너무 가까이 지내지는 마세요. ^.^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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