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Let’s Roll] 이후 3년만에 발표하는 정규 앨범으로, 그녀의 트레이드 마크라 할 수 있는 블루지한 R&B 대신 부드러운 그루브와 매끄러운 바이브를 선택했다는 점에 매우 흥미로운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그러나 호소력과 열정으로 가득 찬 특유의 보컬은 오히려 이러한 시도조차 매우 자연스러운 것으로 받아들이게 만드는데, 새롭게 리메이크한 John Lennon의 "Imagine", Prince의 "Purple Rain", Simply Red의 "Holding Back the Years", Marvin Gaye의 "What's Going On"을 듣고 있노라면 이 팝의 명곡들이 마치 그녀를 위해 새롭게 작곡된 곡처럼 들릴 정도로 보컬리스트로서의 완벽함을 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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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노련한 에타의 보칼을 들을 수 있는 음반2006-05-27
All the way, Strung Out, I can believe I can fly 등 째즈와 팝의 명곡이 골고루 섞인 음반이다. 에타 제임스는 전성기 때의 음악을 들으면 약간은 옛스럽기도 하고 보칼이 너무 스트레이트 한데 오히려 이 말년의 음반이 더욱더 음악적으로 우리에게 와 닫는다. 아마도 에타의 마지막 역작이 될지도 모르는 음반이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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