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음악 창작을 통해 활동영역을 넓혀가며 일본과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적으로 이름을 떨치고 있는 작곡자이자 피아니스트!! Joe Hisaishi (히사이시 조) 그 간의 창작활동을 집대성한 베스트 앨범
누구나 한 번쯤 들어본 적이 있는 히사이시 조의 아름다운 선율을 한 장의 음반으로 집약. 본인이 설립한 레이블인 'Wonderland Records'를 통해 그 동안 선보였던 8장의 앨범에서 집적 선곡하고 새롭게 리마스터링한 궁극의 베스트!
국내에서 절찬리에 상영되었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서막을 여는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과 웅장한 오케스트레이션이 멋진 앙상블을 이루는 연주곡 ‘あの夏へ(그 여름에)’, 애절한 첼로 솔로 멜로디가 인상적인 ‘바람의 전설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조곡(개정판)’ 및 화면과 음악의 뛰어난 조화로 호평을 받았던 키타노 다케시의 영화 ‘그 여름, 가장 조용한 바다’에 수록되었던 'Silent Love'와 'Clifside Waltz' 그리고, 히사이시 조가 아끼는 딸 ‘마이’가 완전히 새로운 곡으로 리메이크한 'さくらが咲いたよ(벚꽃이 피었네)' 등 총 16곡을 담고 있다.
베스트리뷰 도전!당선되면 2000원의 적립금이! 당첨되지 않아도 100원의 적립금이 팍팍!!
artppper
가슴이 벅차오르는 음악들2009-10-23
전반적으로 피아노가 주된 역활을 맞고 있는데 영화에서 들었을 때와는 또 다른 느낌이 있다. 뉴에이지 음악 같으면서도 마치 피아노 협주곡을 듣는 듯한 느낌마저도 있다. 마음을 후벼파는 듯한 아픔도 있다. OST를 이미 갖고 있는 분들도 한번 사서 들어보시라고 권하고 싶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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