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일즈 데이빗 퀸텟의 전설의 Ing 시리즈 'Relaxin', 'Steamin', 'Workin', 'Cookin'. Workin'에 수록된 "Half Nelson"을 제외한 23곡 모두를 56년 10월 26일 단 하루 만에 녹음한 마라톤 세션으로도 유명한 절대 명반. 레드 갈란드의 간결한 벨소리로 시작된 "If I Were a Bell", 존 콜트레인이 연주한 섹소폰의 풋풋한 매력이 풍겨져 오는 "You're My Everything" 등 앨범 [Relaxin' With The Miles Davis Quintet]에 수록된 6곡은 뛰어난 사운드를 만들어낸 재즈역사 상 최고의 레코딩 앤지니어로 '반 겔더 사운드'를 탄생시킨 Rudy Van Gelder의 리마스터 작업을 통해 2006년 버젼으로 새롭게 태어나고 있다.
Miles Davis (trumpet); John Coltrane (tenor saxophone); Red Garland (piano); Paul Chambers (acoustic bass); Philly Joe Jones (drums)
Original Year : 1956
고객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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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If I were a bell의 상큼한 도입부로 시작하는 마일즈 데이비스의 명반2007-09-02
마일즈 데이비스가 존 콜트레인과 함께 한 Quintet은 째즈 사상 가장 완벽한 앙상블이다. 마일즈 데이비스는 후에 혼 연주자를 행크 모블리, 캐논볼 애덜리, 조지 콜맨, 웨인 쇼터 등으로 바꾸어 나갔고, 피아노 연주자도 윈톤 켈리, 허비행콕으로 바꾸어 퀸텟을 유지했다. 하지만 마일즈 데이비스 특유의 미드 템포 발라드 연주가 가장 돋보기는 것은 이 오주중주단이다. 째즈 사상 불후의 명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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