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차 십여년 이후까지 사랑되고 재발견될 작품으로 남을 것이 확실시되는 제이 딜라 본 작은 불치의 혈액 질병을 3년 이상 겪고 얼마전에 사망한 그의 마지막 유작이다. Busta Rhymes, Common, Dwele, Pharoahe Monch, Madlib, 등의 피처링 아래 완성된 음반의 곳곳에서 살아 숨쉬는 천재적인 그의 향기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제는 우리 곁을 떠난 언더 힙 합 계의 전설이 들려주는 감동 어린 사운드의 정경이 이 앨범 안에 녹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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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woc
클래식~2010-04-20
한줄기 일매릭이나 진실의 순간이나 죽을준비 같은 노다웃 명반들 같은 그런 느낌을 준 앨범입니다.
음 앨범 전체전체가 raw한 드럼소리의 중독이고요. 밑에 분이 말씀하신 커먼이 참여하고 제이디가 훅에 참여한 E=MC2나 커먼 이번 앨범에 들어가 있죠? So Far To Go feat. Common & D''Angelo, Pharoahe Monch가 참여한 Black thought가 참여한 Love Love Movin''가 가장 귀에 꽂혔던것 같고요. interlude형식의 3번 트랙 Love Jones도 이상하게 반복해서 듣는 그런 맛이 있어어요.
한국에서도 jaydee가 죽었을때 추모 음감회 같은것도 하고 그랬던 것같은데, 왜 그럴수 밖에 없고 그래야만 하는지 말하는 저에겐 클래식 같은 앨범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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