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The Very Best Of Freddie Mercury Solo (2CD)

Freddie Mercu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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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급사 : EMI
  • 레이블 : EMI
  • 장르 : 음반 > 락/메탈 > Hard Rock
  • 발매일 : 2010-10-26
  • 미디어 : 2CD
  • 수입여부 : 라이센스
  • 제조국 :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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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 1
1. In My Defence
2. The Great Pretender
3. Living On My Own (1993 Radio Mix)
4. Made In Heaven
5. Love Kills
6. There Must Be More To Life Than This
7. Guide Me Home
8. How Can I Go On
9. Foolin’ Around
10. Time
11. Barcelona
12. Love Me Like There’S No Tomorrow
13. I Was Born To Love You
14. The Golden Boy
15. Mr Bad Guy
16. The Great Pretender (Malouf Mix)
18. I Can Hear Music
19. Goin’ Back
20. Guide Me Home (Thierry Lang, Piano Version) (Bonus Track)
Disc. 2
1. Love Kills (Sunshine People Radio Remix)
2. Made In Heaven (Extended Version)
3. Living On My Own (The Egg Mix)
4. Love Kills (Rank 1 Remix)
5. Mr Bad Guy (Bad Circulation Version)
6. I Was Born To Love You (George Demure Almost Vocal Mix)
7. My Love Is Dangerous (Extended Version)
8. Love Making Love (Demo)
9. Love Kills (Pixel82 Mix)
10. I Was Born To Love You (Extended Version)
11. Foolin' Around (Early Version)
12. Living On My Own (No More Brothers Extended Mix)
13. Love Kills (More Oder Rework By The Glimmers)
14. Your Kind Of Lover (Vocal And Piano Version)
15. Let's Turn It On (A Appella)
2006년 12월 31일까지 한정기간만 판매되는 영원한 전설 프레디 머큐리 탄생 60주년 / 사망 15주년 기념 음반


Featuring 캠브리지멤버스 지진희편 TV광고음악인 'The Great Pretender', 몽세라 카바예와의 듀엣으로 유명한 'Barcelona'를 비롯한 프레디 머큐리의 솔로 히트곡 20곡 + 희귀 음원 및 미발표 리믹스곡 15곡들이 수록된 보너스 CD
 
고객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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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디 머큐리 탄생 60주년을 기념하는 베스트 앨범 2007-08-06
아직 세상에 남아있다면 60세가 되었을 프레디 머큐리의 베스트 앨범이 공개되었다. 비틀즈 시절 When I'm Sixty-Four를 노래했던 폴 맥카트니는 이 앨범이 공개된 2006년, 실제로 64세가 되어도 아직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건만, 45세라는 이른 나이에 세상과 영원한 작별을 고한 그를 기억할 수 있는 것은 그가 남긴 음악뿐이다.

하지만 퀸이 아닌, 프레디 머큐리의 솔로 커리어는 그리 방대하지 않다. 솔로 앨범 2장에 몇 개의 싱글, 기타 편집 앨범 및 리믹스 앨범이 전부였다. 게다가 몇 개의 싱글을 제외한다면, 퀸에 버금가는 성공을 거두지도 못했다. 그럼에도 그가 남긴 공식, 비공식 음원들은 여러 타이틀로 꾸준히 공개되고 있다.

2장의 CD로 구성되어 한정 판매되는 Limited Edition은 국내에도 공개되었다. 사실 LP 시절부터 그의 각종 앨범은 물론 싱글까지 꾸준히 발매되어 그리 새로울 것이 없다. 특히 국내에도 수입된 10장짜리 Box Set까지 섭렵한 골수팬이라면 이 앨범의 유용한 가치를 느낄 수 없다. 하지만 반대로 퀸이 아닌 프레디 머큐리의 작품 세계를 한 번도 접하지 못한 팬들에게 이 앨범은 최적의 선택이 될 것이다. 또한 댄서블한 비트에 고개를 저었던 기존 팬들 역시 이 정도의 선곡이라면 충분히 감탄할 수 있다. 보너스 개념이긴 하지만, 온갖 잡다한 버전들이 난무하는 두 번째 디스크가 마음에 걸리지만 말이다.

- Disc 1. 프레디 머큐리의 삶과 사랑, 열정을 대변하는 최고의 곡들

In My Defence : 오프닝으로 이 곡이 선택되었다는 것은 매우 큰 의미를 지닌다. Queen을 사랑했던 팬들에게 가장 강한 인상을 심어준 그의 솔로 곡으로 부족함이 없기 때문이다. 다분히 Queen을 연상케 하는 요소들이 있지만, 무엇보다 프레디 머큐리의 파워풀한 가창력이 돋보인다.

The Great Pretender : Platters의 고전을 리메이크하여 자국 차트 4위까지 오르는 성공을 거두었다. 그의 가창력과 센스과 결합되어 색다른 Mood를 선사하는 곡으로, 최근 국내의 CF에도 등장하고 있다.

Living On My Own (1993 Radio Mix) : 워낙에 많은 Remix 버전이 존재하여 재미 못지않은 혼란까지 부추기는 곡이다. 프레디의 즉흥성, 그의 Life Style을 살짝 엿볼 수 있는 곡이라 할 수 있다.

Made In Heaven : 국내에서는 화려한 사운드의 퀸의 버전이 유명하지만, 시작은 그의 첫 솔로 앨범인 Mr. Bad Guy였다. 환상적인 그의 음역과 열정적인 보컬을 만끽할 수 있는 곡이다.

Love Kills : 이번 앨범의 타이틀은 Love Kills로 선정해도 무리가 없을 만큼 다양한 버전이 수록되어 있다. 영화 Metropolis의 사운드 트랙에 수록된 댄서블한 곡으로 제법 인기를 끌었던 곡이다.

There Must Be More To Life Than This : 본 앨범의 선곡을 시작하면서 더 이상 Mr. Bad Guy 앨범은 판매하지 않기로 마음을 굳혔나 보다. 한결 부드럽고 팝 적인 성향이 짙은 발라드 곡으로 앨범 Mr. Bad Guy의 숨은 진주와도 같은 역할을 했던 곡이다. 인터넷을 통해 마이클 잭슨이 부른 버전과 팬에 의해 프레디와의 듀엣으로 믹싱된 버전까지 공개되어 이슈가 되기도 했다.

Guide Me Home : 그가 흠모했던 Montserrat Caballe와의 듀엣 곡으로 약간은 절제된, 하지만 우아한 흐름을 보여주는 곡이다. Barcelona 앨범에서와 같이 자연스럽게 다음 곡인 How Can I Go On을 연결하고 있다.

How Can I Go On : John Deacon이 베이스로 참가했으며 프레디는 퀸 시절과 유사한 창법을 선사한다. Barcelona 앨범에서 가장 대중성이 강한 곡이며, Montserrat Caballe와의 조화는 절정의 미학을 선사한다.

Foolin' Around : 비교적 밝고 가벼운 댄스 넘버다. Queen의 1982년작 Hot Space 앨범 수록곡의 Upgrade Version을 감상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기도 한다.

Time : 그냥 지나치기에 아까운 싱글로 국내에서도 LP로 공개되었던 곡이다. 그의 솔로 곡이지만 Queen에 흡사한 스케일을 선사하는 발라드로, 간결한 제목의 방대한 상징성을 엿보게 하는 곡이다.

Barcelona : 프레디 머큐리의 가창력과 솔로 커리어는 Montserrat Caballe와의 작업을 통해 절정을 맞이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단번에 기억되기에 충분한, 웅장한 선율과 탄복할만한 성량, 그리고 천상의 하모니는 오랜 시간이 지나도 퇴색되지 않고 있다.

Love Me Like There's No Tomorrow : Mr. Bad Guy 앨범의 피날레를 장식했던 또 하나의 멋진 발라드이다. 1980년대의 Queen 발라드를 닮았지만 그보다 더 섬세한 구도를 지니고 있다. 그의 목소리를 사랑한다면, 단번에 매료될만한 곡이라 할 수 있다.

I Was Born To Love You : 퀸의 버전을 통해 이웃나라 일본은 물론 국내에서도 지금까지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곡이다. 함께 수록된 Made In Heaven과 더불어 퀸의 버전이 탄생되기 이전의 오리지널은 어땠는지 확인해 보는 차원에서의 의미가 있다.

The Golden Boy : Barcelona 앨범에서 빠질 수 없는 또 하나의 명곡이다. 드라마틱한 구성과 프레디의 창조력이 돋보이는 곡으로, 뮤지컬로 탄생해도 부족함이 없을 곡이다.

Mr. Bad Guy : 그의 첫 솔로 앨범의 동명 타이틀곡이다. Queen 시절과 솔로 활동을 통해 노출된 스타일이 절충되어 있다. 프레디를 Mr. Bad Guy로 기억하거나 호칭으로 삼았던 경우는 드문 것으로 볼 때, 아주 성공적인 타이틀은 아니었지만 퀸 팬들도 쉽게 익숙해질 만한 선율을 담아내고 있다.

The Great Pretender (Malouf Mix) : Remixes 앨범을 통해 공개된 버전이다. 코러스가 제거되고 Rock Version으로 변형되었다. 오리지널 버전과는 또 다른 맛이 있으며, 실제로 Queen의 곡을 연주하는 사람들 중에는 이 버전을 선호하는 경우도 있다.

Love Kills (Star Rider Remix) : 오리지널 버전을 크게 훼손시키지 않은 리믹스 버전이다. 요즘 팬들에게는 본 버전이 더욱 듣기 좋게 들리겠지만, 두 번째 Disc로 자리를 옮기는 편이 좋을 것 같다.

I Can Hear Music : Queen이 데뷔 앨범을 공개하기 전 프레디 머큐리가 Larry Lurex라는 가명으로 Goin' Back과 함께 녹음했던 곡이다. 인기가 주춤하기 시작했던 Beach Boys가 1969년 발표하여 차트 24위에 올린 곡을 리메이크했다.

Goin' Back : Carole King이 1970년 공개한 앨범 Writer에 수록된 곡을 리메이크한 곡이다. 늦은 밤에 해맑은 Young Freddie Mercury의 음성을 들으면 알 수 없는 뭉클함이 절로 느껴진다. Queen의 Made In Heaven 앨범 수록곡인 Mother Love에 살짝 차용되어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던 곡이다.

Guide Me Home (Thierry Lang, Piano Version) : 보너스 트랙이지만, 그 이상의 가치를 지니고 있다. 단순한 편집 앨범 이상의 의미부여도 이 곡을 통한 마무리로 가능하다 할 수 있을 정도다. Bill Evans의 재래라는 찬사를 받을 만큼 탁월하고 섬세한 터치를 느끼게 해준 피아니스트 Thierry Lang이 2001년 공개한 동명 타이틀 앨범 Guide Me Home은 프레디 머큐리를 위한 앨범이기도 했다. 원 곡을 더욱 빛나게 하는 연주로 프레디에게 경의를 표한 그는 동명 타이틀 앨범에 보너스 디스크를 넣어 퀸과 프레디 머큐리의 이름으로 공개된 You Take My Breath Away, Bohemian Rhapsody, Love Of My Life, There Must Be More To Life Than This를 추가적으로 넣기도 했으며, 이 곡들은 프레디 머큐리의 Documentary DVD Untold Story에 수록되기도 했다.

- Disc 2. Remix & More
두 번째 디스크는 단순한 보너스 차원에서의 명분에 충실하지만, 골수팬의 입장 내지는 욕심에서 약간의 아쉬움이 남는다. 사후 차트 1위를 기록한 Living On My Own (No More Brothers Extended Mix)과 Box Set를 통해 공개된 바 있는 Made In Heaven, I Was Born To Love You, My Love Is Dangerous의 Extended Version, 미발표 데모 곡 Love Makin' Love 등이 처음 프레디 머큐리의 솔로 음원을 접하는 팬들을 위한 구색을 맞추고 있지만 전체적인 구성은 매우 산만한 편이다.

4가지 버전을 만날 수 있는 Love Kills의 Sunshine People Radio Remix은 화려하지만, Rank 1 Remix와 Pixel82 Remix, More Oder Rework By The Glimmers 버전은 실망스러운 수준이다. 지나친 재탕으로 인한 식상함에서 오는 반감이라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말이다. 원곡의 느낌을 전혀 가질 수 없는 I Was Born To Love You (George Demure Almost Vocal Mix) 역시 온전한 감상용으로는 적절하지 못한 트랙이다.

하지만 후반부의 두 곡은 제법 가치가 있다. Your Kind Of Lover (Vocal And Piano Version)은 댄서블한 비트를 뺀 곡이 얼마나 다른 느낌을 주는지 확인해 볼 수 있다. 개인적인 욕심으로는 이와 같은 버전의 곡들을 대거 수록하여 비트에 가려진 곡들의 장점을 확인해 볼 수 있었으면 훨씬 좋았을 것이란 생각이 든다. Let's Turn It On (A Cappella) 역시 그와 흡사한 맥락에서의 장점과 재미를 느낄 수 있다.

written by 뮤직랜드 회원 윤 태호 (styx02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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