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세터들의 우상 & 애시드 재즈 혁명의 기수 자미로콰이, 그 영광의 15년사를 총정리한 2CD 특별 한정 베스트 앨범 + 신곡 2곡
UK 싱글 및 앨범 차트 도합 391주 등재, 2,000만장 이상의 앨범 판매고, 38개국 500만명을 동원한 순회공연, 그래미 등 각종 수상 경력... 지구촌 트렌드세터들의 공통된 우상이자 지난 15년간 영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음악 수출품, 자미로콰이가 이뤄낸 위대한 기록들이다. '애시드 재즈'란 신조어를 탄생시킨 역사적 데뷔곡 “When You Gonna Learn”부터 밴드 최고의 히트곡 “Virtual Insanity”, 최근작 “Feels Just Like It Should”에 이르는 기념비적 싱글들, 그리고 신곡 “Runaway”와 “Radio”까지 낱낱이 수록한 본 앨범은 자미로콰이의 가장 화려했던 발자취, 그리고 더욱 환히 빛날 미래까지 확신케 하는 완벽한 구성의 베스트 컬렉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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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baksa
singles2006-12-10
발매된지 한달여가 지난 시점에서
온라인 판매점에서 품절이 난것을 보면
국내에서 이들의 인기가 어떤지를 반영하는 것이고
그만큼 리슨어들은 이들의 베스트를 고대하고 있었던게 아닌가싶다
음악적으로는 나무랄데 없는데
소니 BMG에서는 앨범 제작시 신경을 많이 써야 할듯싶다
본드 냄새 가득나는 하드커버와 찍찍이 비닐 포장
그리고 디지팩이라면 일반적으로 생각되는 트레이가 아닌
헐렁한 마분지 2장에 음반 한짱씩 포장해 놓았다...
(새 음반에서 상처가 이미 나있었음...)
누군가의 말대로 당장이라도 음반이 빠져나가서 사라져도
이상할것 없을듯하다
1cd에는 신곡 18번 19번 트랙을 포함하여 19곡이 있고
2cd에는 잘 알려진 곡들이 새롭게 리믹스 되어있다
신곡들을 들어보면 현재 추구하는 노선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고있다
그런점에서 좋게 느껴지지만
변화라는게 없다는것도 문제시 될수도 있는데
싱글 모음집이기 때문에 특정 곡이 없어 아쉬워 하는 팬들도 있을것이나
그루브의 마왕? 자미로콰이의 15년만의 베스트라 하니
위의 단점도 장점으로 웃어 넘길수 있지 않을까?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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