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Humanity : Hour I [CD]

Scorpions

리뷰 :  1개
리뷰올리기
평점 :  회원평점이 없습니다
0/5
당신의 평점은?
4
  • 판매가 : 13,400원 1% 적립
  • 배급사 : Sony Music
  • 레이블 : Sony/BMG
  • 장르 : 음반 > 락/메탈 > Heavy Metal
  • 발매일 : 2007-05-29
  • 미디어 : 1CD
  • 수입여부 : 라이센스
  • 제조국 : 한국
* 발송일은 타 상품과의 합산 주문, 음반사 및 택배사 일정에 따라 일부 변동될 수 있습니다.
Disc. 1
1. Hour I
2. The Game Of Life
3. We Were Born To Fly
4. The Future Never Dies
5. You’re Lovin’ Me To Death
6. 321
7. Love Will Keep us Alive
8. Your Last Song
9. Love Is War
10. Rise Again
11. The Cross
12. Humanity (1st Single)
독일이 낳은 록의 신화! Scorpions의 3년 만에 공개되는 야심작 Humanity - Hour I

에어로스미스(Aerosmith), 앨리스 쿠퍼(Alice Cooper), 키스(Kiss), 본 조비(Bon Jovi) 등 숱한 뮤지션들과 작업한 거물 작곡자이자 프로듀서인 데스몬드 차일드(Desmond Child)의 프로듀싱, 스매싱 펌킨스의 빌리 코건(Billy Corgan)의 깜짝 피처링!웅장한 오케스트레이션이 가미된 타이틀곡 'Humanity'를 포함, 스콜피온스만의 서정미와 파워풀한 사운드가 돋보인다.

데스몬드 차일드의 가세, 묵직하고 아름다운 스콜피온스의 신작!
“우리는 과거가 아니라 언제나 ‘현재’가 되고 싶다” - 루돌프 솅커
독일 하노버에서 결성되어 1972년의 [Lomesome Crow]으로 데뷔, ‘Still Loving You’, 평화 운동에 기여한 ‘Wind Of Change’ 등과 같은 서정미 넘치는 명곡들을 히트시킨 세계적인 록 그룹 스콜피온스의 신작! 3년 만에 공개되는 스콜피온스의 새 앨범 [Humanity - Hour I]는 이들의 서정미와 강력한 사운드를 동시에 모두 접할 수 있다. 신작은 재앙이 가득한 세상을 믿음과 사랑으로 충만한 세상으로 만들고자 하는 밴드의 기원이 담긴 일종의 컨셉트 앨범이다. 앨범 타이틀의 ‘Hour I’은 천만년 시간의 단위로, 그 시간동안 인류에게 일어난 세상과 사랑, 전쟁, 인간성 등등 그 모든 것에 대한 것을 이야기 한 것으로 볼 수 있다.
데뷔 후 35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예전보다 더욱 파워풀하고 헤비한 사운드로 무장한 곡들 -‘Hour’, ‘The Future Never Dies’, ‘We Will Rise Again’-과 함께 노련함과 특유의 서정적인 멜로디가 아름다운 스콜피온스 스타일의 곡들 -‘The Game Of Life’, ‘We Were Born To Fly’, ‘Love Will Keep Us Alive’- 그리고 오케스트레이션에 의한 클래시컬한 사운드가 삽입된 이 앨범의 백미인 타이틀 곡‘Humanity’까지 총 12곡의 신곡 수록!
 
고객리뷰
베스트리뷰 도전!당선되면 2000원의 적립금이! 당첨되지 않아도 100원의 적립금이 팍팍!!
styx0208
더욱 젊고 힘 있는 사운드로 무장한 노장 밴드의 역작. 2007-08-06
21세기의 Scorpions는 많은 정규 앨범을 공개하지 않았다. 전작 Unbreakable 이후 3년만의 신작이자, 21세기에 공개되는 두 번째 정규 앨범인 Humanity - Hour I는 퇴색하지 않은 노장 밴드의 열정을 맛볼 수 있는 수작이다. 오프닝 곡인 Hour I부터 파워로 무장된 젊은 사운드를 선사한다. 과거 Rock You Like A Hurricane과 같은 정통적인 사운드와 기타 솔로는 등장하지 않지만, 시대에 밀리지 않는 그들에게 박수를 보낼만 하다. 전형적인 Scorpions의 명쾌한 사운드로 익숙함을 더하는 The Game Of Life, We Were Born To Fly가 연이어 흐르며 순도 높은 Rock 앨범의 진가를 보여준다.

그래도 "Scorpions하면 발라드"를 연상하는 팬들은 The Future Never Dies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 웅장하고 파워풀한 곡이다. Love Will Keep Us Alive와 Your Last Song은 과거를 연상케하는 전형적인 락 발라드의 노선을 취하고 있진 않지만, 대중적인 센스가 있는 곡들이다.

우리가 주목할 만한 곡으로 Billy Corgan (Smashing Pumpkins)의 참여로 의아함과 궁금증을 더한 The Cross가 있다. 비록 그의 비중이 크진 않지만, 젊어진 Scorpions와 다시 Smashing Pumpkins를 재건한 Biily Corgan의 만남은 인상 깊다. 팬들의 기대에 넘치는 에너지로 화답하는 곡. 첫 싱글 Humanity는 오케스트레이션이 가미된, 웅장하면서도 우아한 역작이라 할 수 있다. 과거 발라드 곡들에서 보여준 서정미와 헤비한 Rock 사운드, Moment Of Glory를 통해 시도한 클래시컬함까지... 지난 35년의 세월을 관통하는 멋진 곡이다. 앨범 Humanity - Hour I은 매우 도전적이며, 신작의 가치를 잘 살리고 있다. 노장 밴드의 신작은 그저 그럴 수 밖에 없다는 속설에 휘말렸다면 Scorpions의 새 앨범을 추천한다. 그들도 어느새 Rolling Stones와 같은 밴드의 범주(範疇)에 들어섰다. 노장 밴드라는 표현이 미안하리만큼 열정적인 그들에게 다시 한 번 박수를...

written by 뮤직랜드 회원 윤 태호 (styx0208@naver.com)
나도 한마디
0 / 100자
* 타인에 대한 욕설, 비방 및 영업에 방해를 목적으로 쓰는 글은 작성자의 동의 없이 삭제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상품정보제공 고시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상품정보제공 고시
품명 및 모델명  A0222396
법에 의한 인증·허가 등을 받았음을 확인할 수 있는 경우 그에 대한 사항  해당없음
제조국 또는 원산지  한국
제조자, 수입품의 경우 수입자를 함께 표기  Sony/BMG / 유통사(수입자) : Sony Music
A/S 책임자와 전화번호
또는 소비자상담 관련 전화번호
 뮤직랜드 고객지원 : 1588-6133
 관리자 E-MAIL : webmaster@imusic.co.kr

 지정택배사 : CJ 대한통운
 반품 교환주소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일산로428번길 18 (정발산동)

 * 단순변심일때 10일 이내 반품하여야 하며 반품에 따른 왕복운송비는 고객이 부담하셔야 합니다.
* 상품이 불량일 경우 15일이내에 반품해야만 환불 및 교환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