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말의 공포를 잊게 만든 거대한 영국 록의 섬세한 울림, 역사상 최고의 멜로디와 감성적인 호소력을 가지고 있으며 아름다운 연주를 들려준 록 앨범
올뮤직 가이드 평점 별 넷
죽기 전에 꼭 들어야 할 1001가지 앨범
2000년 브릿어워드 베스트 앨범 부문 / 베스트 그룹 부문 수상
여성적인 감미로운 멜로디를 선사하는 ‘Writing To Reach You', 한없는 잔잔함 속에서 비장미가 묻어나는 ‘As You Are’, 비장미 넘치는 멜로디가 끊어질 듯 이어지는 ‘The Last Laugh Of The Laughter’, 앨범을 대표하는 트랙 ‘Why Does It Always Rain On Me?’ 등 트래비스만의 브릿 팝 트랙 수록
[THE MAN WHO]는 1960년대 팝 음악에서 즐겨 행했던 사이키델릭 음악과 포크 음악, 하모니를 강조해 누가 들어도 편안하고 감각 좋은 팝 앨범임을 증명한다. 귀에 익은 멜로디, 들어봄직한 보컬 톤과 하모니, 익숙하면서도 묘한 뒤틀림이 있는 사운드.
[THE MAN WHO]의 대표적인 매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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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트레비스의 진짜 명작앨범2007-11-22
The boy with no name을 먼저 듣고나서 너무나 좋아서 The Man Who를 이번에 구입했다. 글쎄 음악적이라는 점에 있어서는 The boy with no name이 약간은 진보했다는 느낌도 받지만 The Man Who도 무시할 수 없는 명작이다. Writing to reach you. Why does it always rain on me? 등은 이미 Singles를 통해서 들은 명곡이지만 앨범의 연속성 상에서 들으니까 더욱 좋았다. 콜드 플레이를 듣다가 콜드 플레이에 영향을 준 아티스로 트레비스를 나중에 알게 되어서 듣게 되었지만 콜드 플레이보이와는 또 다른 의미로 트레비스는 진짜 훌륭한 그룹이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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