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다 출신 5인조 이모코어 밴드의 2006년 발매 데뷔작. 분출하는 젊음의 에너지가 가득차 있는 'In Fate’s Hands'와 'Misery Loves Its Company'는 격정적인 Rock 필드에서 이미 그 진가를 획득하고 있는 신선한 충격파 메탈키드의 탄생!! 팝-메틀, 이모코어, 하드코어를 믹스한 연주를 들려주고 있으며 떠오르는 실력파 밴드답게 걸출한 기량과 통찰력 있는 가사를 담고있는 'Seventeen Ain’t So Sweet'과 발라드 'Cat and Mouse'가 혈기왕성한 메탈 키드들의 열렬한 지지를 얻으며 그 기반을 확고히 다지고 있다.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DVD가 수록된 디럭스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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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코어의 거침없는 신예 밴드!!!2008-07-23
2003년 플로리다 미들버그에서 결성된 6인조 팝펑크 밴드 ''The Red Jumpsuit Apparatus''의 데뷔 첫 풀렝스 앨범의 디럭스판...
2006년 한해 최고의 밴드를 꼽는다면???
나는 주저없이 ''The Red Jumpsuit Apparatus''를 말할 것이다.
옐로우카드를 배출한 플로리다 잭슨빌출신의 이들은 로컬씬에서의 착실한 공연과 인지도를 발판으로 메이저레이블 ''버진''과 계약. 데뷔 첫 풀렝스 앨범인 "Don''t You Fake It"을 세상에 선보이게 된다.
당시 19세였지 아마?
앨범은 그야말로 대박. Billboard 200에도 25위로 초등장을 발판으로, 신인밴드로서 ''골드(10만장)''이라는 판매고를 올리며 팝펑크씬에 신성으로 등장하게 된다.
아마도 mbc espn에서 EPL을 즐겨봤던 사람이면 노래가 귀에 익을 듯 하다.
엔딩곡으로 줄곧 나왔었지...
혹자는 노래가 너무 좋다며 축구가 끝난이후 엔딩까지 끝가지 보느라 잠을 설쳤다는 후문이?...ㅎㅎ
POP PUNK, POP, SCREAMO, METAL등의 요소를 자유자재로 적재적소에 융합하는 이들의 음악적 재능은 놀랍기만 하다.
내가 좋다고 생각하는 노래의 기준은 첫째는 멜로디, 둘째는 보컬의 보이스이다.
이 두가지를 완벽하게 충족하는 밴드가 바로 ''The Red Jumpsuit Apparatus''!
보컬리스트 ''Ronnie Winter''의 보이스는 멜로디 그 이상의 매력을 지닌 듯 하다.
2006년 한해 데뷔앨범으로 엄청난 푹풍을 몰고온 ''The Red Jumpsuit Apparatus''...
과연 이들에게도 ''소모포어 징크스''는 유효한 것일까? 내심 두번째 앨범이 기다려 진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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