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Deliver Us (Bonus Track, Bonus CD)

Darkest H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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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 1
1. Doomsayer (The Beginning of the End)
2. Sanctuary
3. Demon(s)
4. An Ethereal Drain
5. A Paradox With Flies
6. The Light At The Edge Of The World
7. Stand and Receive your Judgement
8. Tunguska
9. Fire in the Sky
10. Closing On The Day (Bonus track for Korea only)
11. Full Imperial Collapse
12. Deliver Us
Disc. 2
1. [Victory Sampler Vol.4] Driver Side Impact / The Heist (From The Album-The Very Air We Breathe)
2. The Junior Varsity / Cinematographic (From The Album-Cinematographic)
3. Bayside / Duality (From The Album-The Walking Wounded)
4. 1997 / Garden Of Evil (From The Album-A Better View Of The Rising Moon)
5. Moros Eros / Today Is The Day (From The Album-I Saw The Devil Last Night And Now The Sun Shines Bright)
6. The Forecast - Some Things Never Change (From The Album-In The Shadow Of Two Gunmen)
7. Spitalfield / The Only Thing That Matters (From The Album-Better Than Knowing Where You Are)
8. Endwell / Single And Loving It (From The Album-Homeland Security)
9. Silverstein / If You Could See Into My Soul (From The Album-Arrivals &Departures)
10. A Day To Remember / The Plot To Bomb The Panhandle (From The Album-For Those Who Have Heart)
11. Comeback Kid / Broadcasting  (From The Album-Broadcasting)
12. Darkest Hour / Demon(S)  (From The Album-Deliver Us)
13. All Out War / Curtain Call For The Crucified (From The Album-Assassins In The House Of God)
14. Damnation A.D / Knot (From The Album-In This Life Or The Next)
15. Freya / Lift The Curse  (From The Album-Life The Curse)
16. Emmure / 10 Signs You Should Leave (From The Album-Goodbye To The Gallows)
17. A Perfect Murder / War Of Aggression  (From The Album-War Of Aggression)
18. Beneath The Sky / A Grave Mistake (From The Album-What Demons Do To Saints)
19. Nights Like These / We Were Meant For Ruin (From The Album-The Faithless)
20. The Autumn Offering / One Last Thrill (From The Album-Embrace The Gutter)
New Wave Of American Heavy Metal의 기수 Darkest Hour 2007년 새앨범! 한국 팬들을 위한 보너스트랙 추가 수록 전격발매!!

1995년 미국의 워싱턴 DC 에서 결성 된 이 밴드는 The Misanthrope (1996), The Prophecy Fulfilled (1999) 의 두 장의 EP 와 첫 번째 데뷔작 The Mark of the Judas (2000) 로 미국의 메틀씬과 하드코어씬을 동시에 긴장 시켰으며, 이들의 잠재력을 누구보다 먼저 발견 한 Victory Records 는 이들을 스카웃 하여 2001년에 So Sedated, So Secure 를 발표하게 도움을 주었고 이들은 1% 의 의심도 없는 현대적인 과격메틀의 무서운 신예로 떠올랐다. 폭주 기관차와 같은 폭발적인 하드코어 펑크의 추진력과 예테보리 사운드라 일컬어지는 멜로딕 데스메틀의 엑기스를 담은 이 밴드는, 광폭함과 섬세함을 동시에 다루는 타 밴드와 달리 폭발적인 스피드의 사악함으로 악명을 떨쳤고 사악한 멜로디의 광시곡인 2003년작 Hidden Hands of a Sadist Nation 는 이들을 밀레니엄 메틀을 대표하는 아이콘, 메틀붐을 다시 일으킨 중요한 주역, 미국적인 강함과 유럽적인 강함의 가장 광폭한 충돌 등 온갖 호화스러운 악명을 얻는데 성공했으며, 온갖 헤비 사운드들의 중요한 시험대라 할 수 있는 Revolver Magazine 은 즉시 이 앨범에 "메틀코어의 걸작" 이라는 평을 남기기도 했다. 게다가 이 앨범은 미국 밴드가 멜로딕 데스메틀의 성지 스웨덴으로 직접 떠나고 이 방면 사운드 프로듀스의 달인인 Fredrik Nordström 과 함께 작업하며 그들의 사악함을 완벽하게 연수하고 미국적으로 진화 시킨 이들만의 사운드로 메틀 및 하드코어 역사에 중요한 이정표를 마련하기도 했으며, 이는 그 누구도 부인 할 수 없는 사실이 되었다. 2004년에는 Ozzy Osbourne 이 주관하는 행사이자 과격 사운드의 팬들이 인정하는 Ozzfest 참여하며 더욱 큰 존재로 거듭났으며,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Hidden Hands of a Sadist Nation 의 DVD 포함 판 재발매 되는 등 점차 자신들의 파괴력 넘치는 덩치를 크게 부풀리기 시작한다.

2005년에는 섬세한 멜로디라인과 유연한 송 라이팅에 신경을 쓴 성숙한 앨범인 Undoing Ruin 을 발표한다. 이 앨범은 Strapping Young Lad 와 수 많은 솔로 프로젝트를 이끌고 있으며 Soilwork, Stuck Mojo, Lamb Of God 같은 밴드들의 작품을 담당한 프로듀서로도 이름을 알린 Devin Townsend 와의 첫 작품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분노와 사악함으로 점철되어 있던 자신들의 모습에서 벗어나 섬세함과 유연성을 기르며 성숙한 밴드로 거듭나려는 노력을 기울였으며, 이들답게 여전한 과격함으로 점철 된 사운드는 전작에 이은 호평을 얻어내는데 성공한다. 시도에 만족한 밴드는 2007년 3월에 다시 한번 Devin Townsend 와 재회하며 새로운 앨범을 만들어 갔으며, Undoing Ruin 에서의 시도를 이제는 완성으로 종결 짓는 새 앨범인 Deliver Us 를 가지고 돌아왔다. 폭발적인 과격 메틀 에너지와 더불어서 섬세하고 아름다운 멜로디, 자신만만한 기타솔로가 다양하게 배치되고 완벽한 형태로 구사되고 있는 신작 Deliver Us 는 다키스트 아워의 음악적 발전이 완성되는 첫 번째 종착역인 앨범이다. 거친 초창기 작품과 달리 깊은 맛으로 숙성 된 이들만의 밀레니엄 메틀 사운드는 전작들에 이어, 또는 전작들을 능가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체계적으로 잘 짜여진 악곡과 그 위로 탄탄한 팀웍과 각 멤버간의 독창적인 색채로 센스있고 테크니컬하게 구사 된 연주는 다키스트 아워 역사상 가장 성숙된 그것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이러한 성숙미에 너무나 잘 어우러지는 Devin Townsend 특유의 모던한 부드러움과 메틀적인 칼날이 서려있는 프로듀싱 또한 흠 잡을 수 없는 장점을 선사하기도 한다. 많은 밀레니엄 메틀 밴드들이 새로운 방향성 제시와 자신들의 걸어 온 길을 정리하는 제2의 명작을 내고 있듯이 다키스트 아워의 신작인 Deliver Us 역시 그러한 이벤트를 마련하고 있으며, 이 이벤트에 메틀팬은 물론이거니와 헤비함이 뭔지 아는 광범위한 차원의 락 리스너라면 이 기회를 놓쳐서는 아니 될 것이다. 락 음악이 계속해서 위험성을 유지 해야만 한다고 믿는다면, 다키스트 아워는 좋은 동반자가 될 것이다. 이들은 위험하다.
부가정보
* 초도 한정으로 Victory 레이블의 최신 음원들을 엄선한 보너스 CD가 함께 담겨 있습니다.

Line-Up
Paul Burnette - Bass
Ryan Parrish - Drums
John Henry - Vocals
Kris Norris - Guitar
Mike Schleibaum - Guitar
 
고객리뷰
베스트리뷰 도전!당선되면 2000원의 적립금이! 당첨되지 않아도 100원의 적립금이 팍팍!!
tryace
결코 그냥 지나쳐서는 안 될 21세기 메틀의 대표주자 2007-09-17
실로 무시무시한 앨범이었던 Hidden Hands of a Sadist Nation 이후 이들은 점점 세련되게 변하고 있는건 확실하다

그런데 참으로 묘하고 드물게도 점점 세련되져 가면서도 이들은 특유의 과격한 사운드를 결코 놓치지 않고 있다

보통 사운드가 세련되진다, 작곡력이 좋아진다고 하면 사운드가 약해진 느낌을 주기 마련인데 이들은 분명 곡이 더더욱 탄탄해져 감에도 약해졌다는 생각은 전혀 들지 않는다

An Ethereal Drain 에서는 더욱 멜로딕하고 완성도 높은 솔로잉을 들려주고 있으며, 마지막 곡 Deliver Us 에서 일으키는 극한의 긴장감과 그 뒤의 폭발하는 사운드는 전율적이다

레코딩 상태도 이들의 앨범 중 최고이며 국내반의 보너스 트랙인 Closing on the Day는 원래 수록되 있는 곡 못지 않은 퀼리티를 보여준다

멜로디와 과격함을 동시에 갖춘 21세기 메틀의 모법작이라 할 만한 앨범이다
메틀팬들은 이 앨범을 결코 놓쳐선 안 될 것이다
xaero
NWOAHM의 명반으로 남을 작품 2008-09-28
개인적으로 모던한 헤비메탈을 그리 즐겨듣지는 않는 편이지만 이 밴드의 곡 몇 개 들어보고 한번에 반하게 되었다. 특히나 본작은 국내 라이센스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보너스곡과 셈플러 CD까지 주어지기 때문에 더더욱 소장가치가 큰 것 같다.

전작들에 비해 멜로디가 한층 강화되었고 동시에 곡들이 훨씬 귀에 잘 들어오며 기존의 시원하게 달리는 사운드도 잘 유지시킨 것 같다. 강력하면서 한편으로 처절함이 느껴지는 보컬톤이 매우 큰 매력포인트며 지나치게 화려한 연주력이나 개작살 사운드에 연여나지 않으면서 왠만한 메탈 팬이 들어도 충분히 인상적인 수준의 음악성을 들려주며 또한 Devin Townsend의 명 프로듀싱도 한몫했다고 본다.

멜로딕 데스메탈과 신세대 메탈코어와의 완벽한 조화를 직접 만끽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강추하는 앨범이며 무엇보다 라이센스 되었기 때문에 상당히 저렴한 가격에 손쉽게 구입이 가능해서 매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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