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일스 데이비스의 낭만적 트럼펫 연주 마일스가 존 콜트레인과 행크 모블리가 함께 한 유일작!
통찰력과 직관력이 있는 밴드 리더로서의 마일스의 모습이 이 앨범에서 잘 표현되었다. 마일스는 항상 함께 하는 뮤지션들이 재즈의 어떠한 진정한 요소를 창조해내야 하는지 알았다. 말로서는 마일스 음악의 우아함과 순수함을 표현할 수 없다. 음악 그 자체로 말하고 있으며 이는 재즈와 음악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큰 영향을 주었다. (에디 핸더슨)
“A fine exposition of Miles' expansive lyricism” (올뮤직가이드) 마일스 팬들로부터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낭만적인 작품 가운데 하나로 존 콜트레인이 마지막으로 참여한 작품이자 행크 모블리가 마일스 퀸텟의 일원으로 함께 한 유일한 스튜디오 작품. 마일스의 리리시즘, 윈튼 켈리와 폴 체임버스의 명연이 빛을 발하며 유명한 타이틀 곡은 물론 “Old Folks” 곡이 오랫동안 사랑 받아 오고 있다. 2곡의 보너스 트랙이 추가된 리마스터링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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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eall
가장 아름다운 Someday My Prince Will Come!!2009-10-08
재즈의 역사는 어느덧 한 세기가 되었습니다. 지난 20세기를 거칠게 돌아보건 데 장르의 변천과정의 중심에 항상 서있었던 마일즈 데이비스는 재즈사를 대표하는 영욕의 아이콘입니다. 그는 비틀즈, 지미 헨드릭스와 더불어 현대예술을 상징하는 뮤지션이기도 합니다. 숫한 명작을 뒤로 하고, 소개하는 이 작품은 개인적으로 추억이 많은 앨범이네요. 지금은 쉽게 구할 수 있는 작품이지만, 15년 전만해도 라이선스 한장 구하기가 힘들어서 이 앨범을 간신히 구해 가슴에 품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 좀처럼 잊히질 않네요. 누구나 한번쯤 들어봤음 직한 [Someday My Prince Will Come]의 가장 아름다운 해석이 이 작품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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