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다드 재즈를 포함하여 류복성의 공연 실황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류복성의 Live in Seoul!
- 단순히 연주 테크닉이 뛰어나다고 해서 거장(Virtuoso)이라고 부르지는 않는다. 테크닉을 뛰어 넘어 그 연주에서 생명력이 약동해야 한다. 이 경지에 이른 유일한 타악기 거장이 류복성씨다. - 이해성 (음악평론가)
- 한국 재즈의 선구자이자 타악기의 거장 류복성. 재즈에 미쳐 한 평생을 열정적으로 살아온 한 정열적인 연주자가 만든 피, 땀, 눈물, 모든 재즈의 장르가 살아있는 백과사전이다. - 김희준 (월간 MM JAZZ 주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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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 블래키를 연상시키는 류복성의 스탠다드 째즈 앨범2008-04-07
드러머가 리더인 밴드는 독특한 맛이 있다. 류복성은 아트 블래키를 연상시키는 선이 굵은 드러밍을 구사한다. 그래서 반복적인 리듬이 있는 비트가 강한 음악에 어울린다. 그래서 당연히 이 앨범에서 가장 성공적인 곡은 Take Five와 In-A-Gadda-Da-Vida 다. In-A-Gadda-Da-Vida 의 경우 사이드맨인 혼 연주자들도 사이키델릭한 째즈를 선보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앨범에 8점을 줄 수 밖에 없는 것은 보칼 곡 때문이다. 흑인들의 허스키한 음성을 너무 따라하려고 하지 않고 한국 째즈 가수들이 한국적인 음성을 냈으면 하는 것이 나의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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