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 디지털 시장에서 보기 드물게 전세계적으로 천오백만장의 판매고를 올린 서퍼겸 가수로 활동하고 있는 Jack Johnson의 최신작 [Sleep Through The Static]!!! 그의 첫번째 앨범 [Brushfire Fairytales]를 완성했던 프로듀서 JP Plunier (Ben Harper의 프로듀서로 잘 알려진 인물)와 앨범 [In Between Dreams] 투어 맴버들이 레코딩에 참여했다. 아이튠즈 뮤직스토아를 통해 싱글로 먼저 발매되었던 "If I Had Eyes"로 큰인기를 모으고 있는 동시에 다운로드 앨범차트 1위에 등극했다. 앨범전체적으로 1집과 2집을 섞어놓은듯한 인상을 많이 주고 있어 기존의 그의 팬이라면 망설림없이 구매해도 좋을 듯 싶다. 대중적코드로 인상적인 리드를 선보여주고 있는 첫싱글 "If I Had Eyes"이외에도 솔로 기타연주로 구성된 아름다운 러브송 "Angel" 차분한 코드진행후 여유로운 합주형식을 갖추고 있는 "What You Though You Need" 미드템포와 업비트가 교차된 "Hope"등 총 14곡 수록!
Jack Johnson (vocals, guitar); Zach Gill (vocals, keyboards); Trent Johnson (acoustic guitar); Merlo Podlewski (bass guitar); Adam Topol (drums); JP Plunier (hand claps, background vocals); Emmett Malloy, Josh Arroyo (hand claps); Danny Riley (background vocals)
고객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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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서정적이면서 감각적인 잭 존슨의 음반2008-08-11
최근에 제이슨 므라즈의 매력에 흠씬 빠졌다. 그래서 제이슨 므라즈를 사는 사람들이 누구의 음반을 또 구입하나 검색해보면서 잭 존슨의 음반을 알게 되었다. 잭 존슨은 훨씬 더 아쿠스틱한 분위기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절대로 지겹지 않다. 조용한 가운데에서도 편곡과 리듬이 다양하면서 변화가 있다. 올해 들었던 음반 중 최고중 하나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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