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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sheen
sweet lorraine2008-12-26
oscar peterson과 herb ellis의 멜로디 라인에 젖어드는
louis armstrong의 노래는 참 아름답다.
12번 트랙 sweet lorraine를 듣고 있으면
가볍게 흔들리는 스윙 너머 왠지 모를 슬픔 또한 느껴진다.
artppper
루이 암스트롱의 짙은 저음과 낭랑한 트럼펫이 돋보이는 음반2009-06-03
CBS 시절의 루이 암스트롱의 음반은 너무 옛스럽다. 다소 뽕짝적이라고나 할까 지금 기준에서 들으면 다소 실망스럽다. What a wonderful world는 아주 훌륭한 곡이기는 하지만 째즈 연주자로서의 루이 암스트롱이 조금은 약하다. Verve에서 나온 이 음반은 아주 째즈적이면서도 서정적이다. 이 당시 오스카 피터슨 트리오가 스탄 게츠, 벤 웹스터, 콜멘 호킨스 같은 째즈 거장의 리듬 섹션을 해서 제작한 일련의 음반으로 우리 정서에 잘 맞게 서정적이면서도 그 음악적 내용이 매우 충실한 명반이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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