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미국 헤비메탈의 대표주자 도켄(Dokken). 과거의 영광을 부활시킬 만한 2008년 대망의 새 앨범!!
진정한 도켄의 80년대 전성기의 사운드로 귀환하며, 과거의 영광을 되찾고자 하는 밴드의 열망이 확연한 2008년 새 앨범이자 그들의 정규 10집 앨범입니다. 지난 앨범에서 시작된 Don Dokken(Vocals), Mick Brown(Drums)의 오리지널 멤버에 Jon Levin(Guitar: Warlock, Doro 출신), Barry Sparks(Bass: Yngwie Malmsteen’s Rising Force 출신)의 라인업이 이제는 꽉 짜여지고 안정된 느낌을 주어 활발한 공연활동과 함께 과거의 영광재현을 기대하게 합니다. 존의 화려한 기타속도가 빛나는 도켄스타일 고풍스런 메탈 트랙 ‘Judgment Day’ 어쿠스틱 록 발라드 ‘How I Miss Your Smile’ 등 오랜만에 듣게 되는 정통 Dokken(도켄)표 사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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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ch57
천둥이여...내리쳐라2009-04-21
앨범타이틀처럼 3집 ''Under Rock And Keys''의 엔딩트랙이름을 인용한것처럼 과거 도캔 사운드로의 회귀를 전면에 내세운 신보다.
이전 앨범부터 참가한 Jon Levin의 기타도 George Lynch의 다양한 솔로잉주법을 그대로 재현해낸것처럼 들리기도한다.디스토션자체가 거의 비슷하게 들려서 혼동이될 지경...
전체적으로 강력한 메틀넘버는 눈에 띄지않으나 듣기에 지루하지않고 편안하게 즐길만한 8비트위주의 메틀앤롤 트랙들이 적재적소에 포진되어있다.
이런부류의 사운드는 처음에 듣기엔 귀에 쏘옥 와닿지만 반복청취를 할경우 금방 실증이 난다는 단점이 도사리고있다.
특히 돈 도캔의 송라이팅성격상 너무나 멜로디컬하고 서정적인측면이 강해서 더욱이 그렇게 느껴지기도한다.
개인적 편견으로는 존노럼과 빌리화이트가 참가했던 돈도캔 솔로첫작품 ''Up From The Ashes''과 3,4집앨범의 멜로디와 기타리프가 얼버무려져있는듯한 인상이다.
1번트랙에선'' It''s Not Love''파트2처럼 느껴지기도하며 7번트랙은 ''The Livin'' End ''연장선적이고 9번트랙에선 보컬과 기타의 멋진 하모니가 돋보인다.
세월의 무상함에 장사가 없던가?
53년생 돈 도캔의 성량도 이젠 나이에 못이겨 노쇠함만이 들려오는것같다.
과거처럼 고음샤우팅창법은 아예 들을수가없게됐다.
그래도 여전히 L.A메탈을 연주하는 도캔그룹에 노고의 박수를 보낸다.
p.s 얼마전 죠지린치의 인터뷰 기사에서 과거 도캔시절 음악을 평가해달라는 질문을 한적이 있었는데 그의 대답은 예상밖으로"내가 그 시절 어떤스타일의 연주를 했는지 기억이 별로 나지않고 조금 웃음이 난다고말한적이있다.음악은 항상 변해야한다는것이 그의 지론이고 또한 경제적마인드도 인정하지않을수없다고한다.
(참고로 최근 죠지는 복고풍사운드로 가득한 프로젝트앨범 ''Souls Of We''란 밴드명으로 발매2007년 발매했다.하루빨리 국내수입을 원한다.)
2009 04 21 lynch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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