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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ceyoo
1990년대를 화려하게 수놓은 셀프타이틀 Firehouse의 데뷔앨범!2012-07-24
아마도 감미로운 하드락(헤비메틀)이라 함이 파이어 하우스를 가장 잘 설명하는 말인것 같다. 1990년 L.A Metal 말기에 혜성처럼 데뷔한 이들은 그룹 신데렐라가 존 본 조비에 의해 발굴된 것처럼 본 조비의 기타리스트인 리치샘보라의 눈에 띄어 본격적으로 오버그라운드에 진출하게 되었다.
이들 사운드의 중심은 보컬과 기타에서 찾아볼 수 있는데 80년대 그룹 스트라이퍼의 보컬 ''마이클 스위트(김경호가 사용하는 창법)''를 연상케 하는 CJ 스네어의 보컬이 그중 하나(마이클 스위트가 부드러운 미성이라면 CJ는 보다 남성적이고 강렬하다.)이고 기타리스트 빌 리버티의 뛰어난 리프 감각과 멜로디 라인의 절묘한 조화가 바로 핵심인 것이다. 데뷔앨범이지만 그 완성도는 굉장히 높아 ''Home is where the heart is''를 시작으로 "All she wrote'', ''Don''t treat me bad'', ''Overnight sensation'', ''Love of a lifetime'' 등의 여러곡이 화려하게 차트를 장식하였다. 그 결과 1991년말에 시상하는 1992 American Music Award에서 최우수 신인 밴드상을 수상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발라드 성향이 강한 아시아에서는 ''Love of a lifetime''가 유독 인기를 끌었지만 절대 락발라드 밴드로 오인해선 안된다. 이 곡은 본작에서 유일한 발라드일 뿐이며 파이어 하우스는 엄연히 강력한 하드락을 추구하는 메틀밴드임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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