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에반스 만년의 사색과 슬픔, 번뇌를 가장 깊게 담은 명반. 우울하지만 깊이가 있는 매혹적인 곡들로 가득찬.. 지미 롤스의 ‘공작새 The Peacocks’아르헨티나 작곡가 세르지오 미하노프의 ‘언젠가 Sometime Ago’쟈니 맨델의 [야전병원] 주제곡 Theme from M*A*S*H (Suicide is Painless)
옛 애인 에레인을 위한 ‘B Minor Waltz (For Ellaine)’단순한 슬픔을 넘어 인생의 깊은 무게를 느끼게 하는 빌 에반스의 형이자 피아니스트인 해리 에반스를 위한 곡 ‘We Will Meet Again (For Harry)’보너스트랙 3곡 수록 수록!!!‘All of You’‘Without a Song’마일스 데이비스의 곡 ‘Freddie Freeloa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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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빌 에반스의 숨어 있는 명반2008-06-27
빌 에반스는 주로 Riverside와 Verve에서 활동했다. 그러다가 보니까 Warner에서의 음반을 대하게 되면 한번 쯤 망설여지게 된다. 이 음반을 몇 년전 부터 살까 말까 하다가 이번에 미드 프라이스여서 구입하게 되었다. 그리고 결과는 대만족이다. 그의 음반 중에서도 가장 대중적이고 서정적이다. Warner 음반 중 하모니카 연주자인 투츠 틸레만과 함께 한 Affinity라는 음반이 있는데 그 역시 명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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