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흥연주의 극점이 어디인가를 보여준 연주. 허들경기를 펼치듯 복잡한 코드진행을 절묘하게 헤쳐가는 콜트레인의 역작 [Giant Steps] 을 빼놓고 재즈 컬렉션을 논하지 마라! 콜트레인의 오리지널로 채워진 최초의 작품
성큼 성큼 내딧는 베이스 라인이 일품인‘Giant Steps’관습적인 블루스 진행이 아님에도 콜트레인의 독특한 리프로 블루스의 맛을 유지하는 사촌 메리를 위한 곡 ‘Cousin Mary’놀랄만한 형식미를 지닌 ‘Countdown’열 살 난 딸을 위해 작곡했던 행복한 동요 같은 곡‘Syeeda’s Song Flute’콜트레인이 극찬해 마지않는 최고의 베이시스트 폴 체임버스와 함께 작업한 ‘Mr. P.C.’ 등 보너스 트랙 8 tracks 수록!!!
베스트리뷰 도전!당선되면 2000원의 적립금이! 당첨되지 않아도 100원의 적립금이 팍팍!!
artppper
Atlantic 시절의 명반2008-06-27
Prestige에서 마일즈 데이비스에게 영향을 받은 일련의 음반을 출시한 후, 블루 노트에서 Blue Trane이라는 음반 한 장만을 낸 후, John Coltrane은 Atlantic Jazz로 소속사를 옮긴다. 어떤 이들에게는 Impuse에서의 사중주 편성 일련의 성공작을 내기 전의 과도기로 볼 수 있지만 Atalantic Jazz에서도 존 콜트레인은 꽤나 매력있는 음반을 냈다. My favorite thing에서의 소프라노 연주로 공전의 히트를 쳤고, 이 Giant Steps 도 명반 중 하나다. 이 음반을 언급하면서 테크닉적인 면, 실험적인 면만 주로 언급하는 이들이 있는데 전혀 그렇지 않다. Naima는 실로 아름다운 발라드이며, Giant Step이나 Mr. P.C 등은 흥겨운 음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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