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2008 출연이 확정된 엘르가든 베스트 스페셜 패키지, 싱글곡 첫 수록!!
2006년 월드컵 CM송으로 전 국민을 열광의 도가니로 몰아 넣었던 ‘Make a wish’ 2007년 삼성 애니콜의 ‘Marry Me’ 엘르가든 멤버들이 직접 뽑은 그들 최고의 컬렉션이 이 한 장에!!
엘르가든의 경우 인디 밴드로서 성공 이 후에도 메이저와 결탁하지 않은 몇 안된 밴드 중 하나였고 더욱이 대중성과 음악성 두 마리의 토끼를 잡아내는 쾌거를 이루었으며 현재의 다른 일본 메이저 밴드들도 이루지 못했던 이웃 나라 한국에서의 대성공으로 인해 입지가 더욱 굳건해졌다. 물론 영어로 쓰여져 있는 가사가 대부분이라고 해서 반드시 CM송 타이 업이 쉽다라고 할 수는 없다. 능숙한 영어 발음과 더불어 악곡의 퀄리티가 뛰어나야 함은 물론이요. 광고하려는 제품의 콘티와 어느 정도 잘 부합되는 분위기의 곡인가도 큰 영향이 있다고 본다.
사실 CM송 타이 업 이전에 열린 라이브 하우스 규모의 공연에서 엘르가든은 이미 매진을 기록할 만큼 국내 프로모터들의 노력과 두터운 매니아층의 존재가 큰 역할을 하였다. 하지만 타이 업이 촉매 역할을 하여 가속도가 붙었으며 잇달아 대규모 페스티벌에 참여하면서 한국 내에서의 입지는 가히 인기 가수 수준 이상으로 탄탄해 졌다.
대중적이지만 유치하지 않고 세련된 멜로디 + 신나는 그루브와 빠르고 역동성 있는 편곡 + 공감대를 불러 일으키는 가사 + 초심을 잃지 않은 라이브 정신 등이 화학 작용을 일으켜 지금까지 엘르가든을 국내외적으로 슈퍼밴드로 만들었다.
일본 밴드들이 라이브를 많이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그 중에서도 특히 엘르가든은 초인적으로 라이브를 강행하였다. 그들은 레코딩 기간 조차 라이브와 병행해 가며 누가 봐도 무리한 스케줄을 소화해 나갔지만 지치지 않고 달렸다.
엘르가든은 그들을 시대의 기류에 맞춘 펑크라는 장르의 범주에 짜맞추려 했던 잡지 기자들의 의도를 완전 무색하게 할 만큼 록으로의 진보를 꿰 하며 록 밴드로서의 가능성을 점차 확인 시켜 주었다. 다이내믹한 드럼 연주. 기타 리프, 사운드 모든 면에서 그들은 동시대의 다른 밴드들과 ‘클래스’가 다른 밴드로 성장해 나갔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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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ksal131
엘르가든... 와우...2008-09-02
처음에 저는 엘르가든이라는 그룹이름도 몰랐습니다.
그런데 TV에서 나오는 소리.. 중독되는 그 소리..
그 소리가 궁금해서 인터넷을 뒤져봤습니다.
그 소리의 주인공이 바로 엘르가든이더라구요.
처음에 TV에서 들을 때는 무슨 미국이나 영국 그쪽의 밴드의 노래일 줄 알았는데 전혀 놀랐어요.
일본가수라니...
발음도 좋고, 특히 음색이.. 정말 끝내주더라구요.
그 후로 엘르가든의 노래에 푹 빠져 살고 있습니다.
컴퓨터로만 들을 수가 없어서 엘르가든의 앨범을 뮤직랜드에서 곧바로 샀죠.
집에 앨범이 왔을 때 정말 입이 귀에 걸릴 정도로 정말 좋았어요.
그래서 곧바로 CD player로 들었죠.
듣다보니 벌써 저녁이더라구요.
너무 좋아서 시간 가는 줄도 몰랐어요 ㅎㅎ
아마도 모든 분들이 이 곡들을 들으면
''이게 얘네 노래였어? 우와. 정말 좋은데?''
이런말이 나올 걸요.ㅎㅎ
혼자서 즐길 수도 있고, 다같이 즐길 수도 있는 이 앨범을 정말 추천합니다.
꼭 들어보세요~~ ^^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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