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출연 확정!! ‘오아시스 이후 가장 중요한 밴드’ 라는 평단의 찬사를 받은 UK 록 밴드 The Music(더 뮤직) [Strength In Numbers]
하드록, 현란한 댄스넘버, 끈적끈적한 블루스등 다양한 음악세계를 넘나들며 ‘스타일 록’의 진수를 보여주는 밴드 The Music (더 뮤직)의 3번째 앨범 [Strength In Numbers]
화려한 클럽 조명에 어울릴 법한 격렬한 댄스 비트와 하드 록 리프가 공존하면서 앨범을 여는 첫번째 싱글 ‘Strength In Numbers’, 댄스록적인 베이스 라인 속에서 레드 제플린을 연상하는 거장적 기타 플레이를 솎아낸 ‘The Spike’, 일렉트로닉 사운드의 접목을 시도한 트랙 ‘Idle’ 등 일렉트로닉과 록이 공존하는 사운드 총 12곡 수록!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가공할 카리스마적인 음악을 만들어내는 The Music 의 신보, [Strength In Numbers]!!
베스트리뷰 도전!당선되면 2000원의 적립금이! 당첨되지 않아도 100원의 적립금이 팍팍!!
tryace
이제는 유행을 뒤 쫓는 처지가 되다2008-08-13
첫 곡 Strength In Numbers 는 멋지다
로버트 하비 특유의 고음 보컬과 중독적인 전자음 들썩이는 리듬감은 절묘하다
하지만... 그 뒤는 의외로 평범하다 아니 솔직히 말해 조금 실망스럽다 딱히 귀에 들어오는 곡이 없다 그나마 No Weapon Sharper Than Will 정도일까?
Drugs 나 Idle 에서는 나름데로 몽환적이고 싸이키델릭한 분위기를 연출해 보려 한거 같지만 지겨움 마저 느껴진다
이들은 댄스 - 록의 등장과 함께 했지만 원초적인 하드록의 질감과 일렉트로 비트도 그 당시 이미 갖추고 있던 그룹이었다
2집에서는 복고적 하드록으로 완전히 돌아섯지만 반응이 신통치 않았는지 - 개인적으론 재미있게 들었지만 - 이번작에서는 다시금 댄스 록과 일렉트릭 비트를 함께 했지만 이제와서 다시 그들이 했던 것으로 어설프게 돌아갔다는 느낌이 강하다
꽤나 오랜 시간 뒤에 나온, 그것도 몹시 기대하던 그룹의 신보라 실망이 더 크게 느껴지는 거 같다
이들의 1집에서 느꼇던 전율을 다시 되살려 주길 바란다
P.S 어찌된 영문인지 마지막의 히든 트랙이 라이센스된 CD에는 수록되어 있지 않다 해외의 음원에서는 2집과 마찬가지로 연주곡이 마지막에 배치되어있는데 라이센스반에는 수록이 되지 않았다 이 또한 아쉬운 점이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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