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 Garland (piano); Paul Chambers (bass); Arthur Taylor (drums)
Original Year: 1957
고객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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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물방울 튀는 듯한 레드 갈란드의 피아노2008-09-08
레드 갈란드는 마일즈 데이비스의 리듬섹션으로 1950년대 쿨 째즈의 가장 대표적인 피아니스트였다. 나중에는 윈톤 켈리, 허비 행콕이 그의 뒤를 이어서 마일즈 데이비스 밴드의 피아니스트로 활동했다. 그가 프리스티지 시절에 낸 피아노 트리오 음반으로 명반 중의 명반으로 손꼽힌다. 블루스 코드로 진행을 하면서도 피아노 터치는 쿨 째즈 적인 첫 곡부터 Willow weep for me 같은 스탠다드까지 완벽하게 깔끔한 연주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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