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리뷰 도전!당선되면 2000원의 적립금이! 당첨되지 않아도 100원의 적립금이 팍팍!!
artppper
한 때 가장 촉망받는 신세대 째즈 피아니스트였던 체스트넛2008-09-18
1990년대 Cyrus Chestnut이 등장했을 때 많은 이들이 이 천재 피아니스트에게 흥분했었다. 전통에 굳건히 발을 디디디고 있고, 기교적인 점과 파워라는 점에 있어서 완벽했다. 얼핏보면 둔한 듯하지만 그의 멜로딕한 감각은 뛰어났었다. 브라드 멜다우가 서정적인 점에 있어서 어필했다면, 사이러스 체스트넛은 몽크, 제임스 윌리엄스 등 미국적인 정통에 굳건히 서고 있다. 최근들어서 그의 활동이 조금 주춤해지는 듯해서 아쉽지만 그 시절을 다시 생각하게 하는 음반이다.
나도 한마디
* 타인에 대한 욕설, 비방 및 영업에 방해를 목적으로 쓰는 글은 작성자의 동의 없이 삭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