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1년 데뷔 이후 끊임없는 명연을 통해 일본 재즈의 살아있는 전설로 여겨지는 거장 색소폰 연주자 와타나베 사다오. 이 앨범은 최근에도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와타나베가 2007년 봄, 일본의 유서 깊은 재즈 클럽 ‘Basie'에서의 명연을 담고 있다. 디멘션의 건반주자 오노주카 아키라, 최고의 세션맨으로 손꼽히는 드러머 이시카와 마사하루 등이 참여하여 거장의 연주에 힘을 더한다. 세밀하고 깊이 있는 연주가 감동을 주는 작품!
베스트리뷰 도전!당선되면 2000원의 적립금이! 당첨되지 않아도 100원의 적립금이 팍팍!!
artppper
나이가 믿겨지지 않는 사다오 와다나베의 명연주2008-09-27
사다오 와다나베는 챨리 파커를 우상으로 삼아서 째즈 연주 생활을 시작했다. 나중에 퓨젼 째즈 연주자로 큰 인기를 끌기도 했지만 내가 좋아하는 사다오 와다나베의 음반은 역시 뭐니 뭐니 해도 스탠다드 연주다. Bird of Paradise( JVC), Parker''s Mood Live at Bravas Club''85( Electra) A Night with Strings( Electra ) 앨범은 그의 대표적인 전통 째즈 앨범인데 이 Basie''s at Night는 이러한 전작을 뛰어넘는 뛰어난 앨범이다. 특히 Deep in a Dream은 최고의 연주다.
나도 한마디
* 타인에 대한 욕설, 비방 및 영업에 방해를 목적으로 쓰는 글은 작성자의 동의 없이 삭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