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1집 Hardboiled (Digipak)[CD]

더블유 & 웨일 (W & Wh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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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판매가 : 11,900원 1% 적립
  • 레이블 : Fluxus
  • 장르 : 음반 > 가요 > 일렉트로닉
  • 발매일 : 2014-01-28
  • 미디어 : 1CD
  • 수입여부 : 라이센스
  • 제조국 : 한국
* 발송일은 타 상품과의 합산 주문, 음반사 및 택배사 일정에 따라 일부 변동될 수 있습니다.
Disc. 1
1. Macguffin No.1
2. 오빠가 돌아왔다.
3. Stardust
4. Morning Star
5. 아가사 크리스티의 이중생활
6. R.P.G. Shine
7. Macguffin No.2
8. 월광 (月狂)
9. Too Young To Die (Too Drunk To Live)
10. 고양이 사용 설명서
11. Whale Song
12. R.P.G. (Rocket Punch Generation)
13. 최종병기 그녀
14. Dear My Friend
15. Macgriffin No.3
16. 우리의 해피엔드
W&Whale [HARDBOILED]
위대한 패배자들의 경쾌한 멜로디


1990년대 중반, <마녀, 여행을 떠나다>, <우리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아름답다> 등의 히트곡들을 배출했던 그룹 ‘코나’의 리더로 활동했던 사운드메이커, 배영준을 주축으로 한재원, 김상훈의 세 남자가 결성한 그룹 W(Where the story ends)가 3년 만에 새 앨범으로 돌아왔다.
이번 앨범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변화는, 메인 보컬이 ‘남자(김상훈(베이스))’에서 ‘여성(Whale)’으로 바뀌었다는 점이다. 플럭서스에서 주최한 오디션을 통해 발탁된 여성 보컬리스트 웨일(Whale)은, 영국신 어반 R&B(오빠가 돌아왔다) 에서부터, 모던포크 포크("Stardust", "Whale song"), 80년대 뉴웨이브("R.P.G.", "월광", "Too young to die"), 하우스(<아가사 크리스티의 이중생활>, <우리의 해피엔드>) 등 앨범 안에 들어있는 다양한 스타일의 노래들을 힘 있고 블루지한 목소리를 통해 통일감 있게 잘 소화해냈다. 노래 이외에도 기타 연주, 송라이팅에도 재능을 보이는 그녀는 앞으로 ‘한국의 여성 John mayer’를 꿈꾸고 있다.
음악적으로 그들은 다소 매니아적인 일렉트로니카와 일반 대중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대중음악의 접점을 찾아내기 위해 몰두했으며, 이 앨범은 바로 그 고민과 노력의 결과물이다. 너무 천박하지도, 그렇다고 너무 고급스러우려고 애쓰지도 않은 솔직하고 스트레이트한 W의 노래들은 그래서 단 한 번만 들어도 귓전에 오랜 여운이 남는다.
부가정보
Album Releases
2008-09-24 | Fluxus | 로엔엔터테인먼트
 
고객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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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yy
Whale의 팬이 되다 2008-12-12
Where The Story Ends의 팬으로서, 새로운 목소리 Whale의 합류에 걱정 반 기대 반이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새로운 음반을 꼼꼼히 들어보고는 Whale의 가입을 진심으로 기뻐하게 되었습니다. 아니 Whale에게 더 관심이 기운다고 해야 할까요. 이번 앨범은 더블유를 좋아했던 팬들에게는 정말 좋은 선물이 되었을 겁니다. 항간에는 Whale의 목소리가 자우림의 김윤아를 닮아서 새롭지 않다는 투덜거림이 있던데, 제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Whale의 목소리가 훨씬 더 좋았습니다.(라이브 동영상을 보아도) 아무튼 W & Whale이 오래오래 활동하면서 더 좋은 음반을 많이 발표했음 좋겠습니다.
artppper
별로 나쁘지는 않지만 확 빠지기에는 뭔가 부족하다. 2009-02-17
나는 코나의 열렬한 팬이다. 코나의 Overlap 이나 Welcome to my beach는 토이의 앨범과 더불어서 1990년대를 대표하는 고급스러운 가요앨범이다. 이 W&Whale 도 훌륭한 앨범이다. 하지만 왠지 곡들이 뭔가 비슷비슷하다는 느낌을 받은 측면이 있다. 뭔가 딱 집어 말할 수는 없지만 끝까지 잘 듣게 되지가 않는다. 개인적인 취향의 문제도 있는 것 같다.
earth
전곡이 매력적인 앨범 2009-02-24
한 앨범에 모든 곡이 매력적이기란 쉽지 않은데...
이번 더블유&웨일 hardboiled앨범은 모든 곡이 다 제 마음에 들어요.
광고로 처음 이 그룹을 접하게 되었고
유명한 R.P.G. Shine 곡만 들었었는데 다른 곡들이 궁금해서 검색해서 찾아 듣다가
더블유&웨일 곡을 발견하면 할 수록 모든 곡들이 무척 좋아서
앨범을 당장 구입했습니다.
들으면 들을수록 빠지네요.
너무 쳐지지도 아주 빠르지도 않으면서 적당히 리듬감 있는 멜로디 있는 음악들이
다 제 마음에 듭니다. 다음 앨범도 무척 기대되는 군요.
dabin
아니다싶은 곡이 없는 앨범 2009-03-05
정말 모두 다 매력이 넘치는 곡이네요 나이가 들어도 계속 간직하고 싶은 앨범이에요
특히 Macguffin No.1 ,2,3 는 소리만으로도 그 상황을 알 수 있구나라고 생각되는 곡들
너무 신기했고. 웨일 송은 들으면 행복해지는 느낌이에요.
그리고 모든곡들이 중독성이 아주강해요. 계속 입가에 맴도네요
웨일의 목소리도 너무 좋구요. 사도 절때 후회하지않을 앨범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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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명 및 모델명  A0285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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