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환적 아름다움을 선보이는 환상적인 사운드!
국내에 첫 소개되는 싱어 송라이터 시드 매터스의 2008년 최신 앨범!
프랑스 출신 싱어 송라이터로 2장을 앨범을 성공적으로 발표한 조나단 모랄리 aka 시드 매터스가 새롭게 결성한 5인조 밴드 시드 매터스의 2008년 최신 앨범. 닉 드레이크, 라디오헤드와 비교되기도 하는 아름다운 노래로 최근 유럽을 중심으로 각광받고 있는 아티스트인 시드 매터스의 강렬한 개성이 담긴 독창적인 음악 세계는 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베스트리뷰 도전!당선되면 2000원의 적립금이! 당첨되지 않아도 100원의 적립금이 팍팍!!
zonekgh
Syd Matters2008-11-29
사실 이름도 못들어본 뮤지션이었고 나름 기대반 걱정반이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가격도 상당했어서 구매하는데 고민을 참 많이했다.
하지만 작품설명에서의 닉 드레이크,라디오헤드와 비교된다는 소리에
주저없이 바로 음반을 구매했다.
필자는 닉 드레이크와 라디오 헤드를 굉장히 좋아한다.
음반 구매후 들어보니 그 중간에 서있는 느낌이었다.
라디오 헤드의 톰 요크보다는 조금더 어른스러워진 톰 요크의 느낌이랄까?
그리고 우수에 찬 감수성은 닉 드레이크를 빼다박았다.
녹아 흐르는듯한? 사실 이 음반은 완연한 봄의 음반이라 하고싶다.
얼음이 녹아 흐르는듯한 연주들의 흐름.
사실 봄의 음반이라기에도 뭐하다.
여름엔 여름대로 그 무더위에 불어주는 시원한 바람의 역할을 해줄것같고
가을엔 가을의 서정미를 그대로 살린 음반이 되어줄 것이며
겨울엔 또 겨울대로 묘한 따뜻함과 차가움의 반복을 느낄 것같다.
어느계절에나 어울리는 음악. 그것또한 참 훌륭한 재능같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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