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멸의 하드록 밴드 UFO의 1981년작 [THE WILD, THE WILLING AND THE INNOCENT]가 ‘Long Gone', 'Lonely Heart', 'Makin' Moves' 라이브 버전 보너스로 수록되어 재발매. 셀프 프로듀스로 제작된 본작은 초창기 UFO 사운드로의 회귀를 보여주는 수작들로 가득 차 있으며 차트 19위 까지 기록했다. 그룹의 중반기 사운드를 재조명해 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 - 전곡 리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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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음반은2009-04-21
마이클 쉥커 탈퇴 이후 UFO는 음악적으로도 팬들에게도 만족을 시켜줄 수 없었던게 사실이다.
하지만 UFO에는 마이클 쉥커 외에도 리더 필 모그(보컬)를 비롯한 피트 웨이(베이스)나 앤디 파커(드럼)가 포진해 있었으며 이 앨범에는 Lone Ster출신의 폴 채프먼이 그의 역량을 보여준다.
처절한 슬로우 넘버 Profession of Violence만으로도 이 앨범의 가치는 높다하겠다.
- Barkhouse Steel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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