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Adoro / Je T'aime, Moi Non Plus (2LP On 1CD)[CD]

Franck Pourc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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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급사 : Warner
  • 레이블 : Parlophone
  • 장르 : 음반 > > Easy Listening
  • 발매일 : 2009-07-15
  • 미디어 : 1CD
  • 수입여부 : 라이센스
  • 제조국 :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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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팬들의 변함없는 사랑을 받고 있는 세계적인 인스트루멘틀/이지 리스닝 계열의 독보적인 바이얼리니스트 겸 지휘자 프랑크 푸르셀의 전성기 시절 대표작 [Adoro ; ’68]와 [Je T’aime, Moi Non Plus ; 69] 합본반. (2LP On 1CD)


한국인이 좋아하는 연주곡 단골 레파토리 이종환의 ‘밤의 디스크 쇼’ 시그널 뮤직 ‘Adieu, Jolie Candy’와 이장희의 ‘0시의 다이얼’ 테마 뮤직 ‘L'An 2005 (In the Year 2525)’ 오리지널 수록!!


50여개가 넘는 프랑크 푸르셀의[Amour, Danse et Violons]시리즈, 이른바 ADV 34번째 발매반인 1969년작은 2001년 MEXICO에서[2 in 1]시리즈 중 [Yo Te Amo, Yo Tampoco]란 타이틀로 앨범 [Adoro]와 함께 CD화 되었다. 남다른 한국인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본 앨범엔‘Aideu, Jolie Candy (안녕, 졸리 캔디)’, Zager & Evans의 오리지널‘L’An 2005 - In The Year 2525 (서기 2525년)’ 세르쥬 겡스부르와 제인버킨의 ‘Je T’aime, Moi Non Plus (널 사랑해, 더 이상은 사랑하지 않아)’, 존 베리의 ‘Midnight Cowboy (Macadam Cowboy) (미드나잇 카우보이)’등 프랑크 푸르셀 특유의 남성미 넘치는 힘찬 연주와 선율, 프랑스 풍의 애수가 서려있는 국내팬들의 애청곡이 즐비하다.


함께 수록된 [Adoro] 역시 쉽게 입수키 어려웠던 아이템인 만큼 귀에 익은 남미 사람들의 정서를 그대로 대변하는 명곡들로 가득 차 있다. Vikki Carr (비키 카), Graciela Susana (그라시엘라 수사나), Trio Los Panchos (트리오 로스 판쵸스) 등이 부른 애청곡‘Adoro (사랑해)를 시작으로 Lisa Ono (리사 오노), Charlie Haden (찰리 헤이든)이 앞 다투어 리메이크 했던 낭만적인 라틴재즈 넘버‘Esta Tarde Vi Llover (오늘 오후에 비내리는 걸 봤어요)’, 스페인이 낳은 걸출한 싱어 송 라이터 Luis Eduardo Aute (루이 에도아르도 오떼)의 익살스런‘Aleluya No.1 (할렐루야 No.1)’등 호쾌한 매력으로 승화된 낭만적인 연주곡으로 가득 차 있다.
부가정보
RE-BIRTH 뮤직 시리즈
 
고객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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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lee
우리의 마음을 달래줄 이지 리스닝곡들!! 2009-08-19
이종환의 ‘밤의 디스크 쇼’ 시그널 뮤직 ‘Adieu, Jolie Candy'' 를 LP가 아닌 CD로 들을수 있게 되어서 너무 기쁘다.

이지 리스닝 계열의 독보적인 바이얼리니스트 겸 지휘자 프랑크 푸르셀의 연주곡들은 폴 모리아의 연주곡들과 함께 방송 시그널뮤직으로 무척이나 많이 쓰였다.

''서기 2525년'', 존베리의 ''미드나잇 카우보이'', ''널 사랑해, 더 이상은 사랑하지 않아''등도 국내 애호가들의 애청곡이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Adieu, Jolie Candy'' 보다 더욱 듣고 싶었던 곡은 1968년 발표곡인 ''Merci Cherie''이란 곡이었는데 이음반에 함께 수록되지 않아 가슴이 아프다.
이곡은 1970년부터 현재까지 ''별이 빛나는 밤에'' 시그널로 쓰이고 있는 곡으로 국내에 프랑크 푸르셀이 알려지게된 계기가 된 곡이다.

프랑스 ''이지 리스닝'' 뮤직의 대가 프랑크 푸르셀의 베스트 앨범으로 불리우는 [100 All Time Greatest Hits] 음반 레파토리에 실망을 금할 수 없다....
국내 애호가들이 그토록 듣고 싶어하는 곡들이 하나 없는 베스트 앨범이기 때문이다.
하루 빨리 그 옛날 오아시스 레코드사에서 발매하였던 30여종의 LP 수록곡들을 CD로 들어 볼수 있는 날이 오길 기대해 본다.
artppper
아련한 추억을 되살리게 하는 음반 2009-08-22
이삽십년전에는 semi classic 이라는 이름으로 폴모리아, 프랑크 푸르셀 같은 유럽의 경음악단의 음반이 국내에서 인기였다. 그 대 가장 많이 듣던 이들 중 하나가 이 프랑크 푸르셀이다. Sweet People이 등장하면서 유럽에서도 신세사이저가 현악합주를 대신하면서 경음악단이 설 자리가 많이 없어졌다. 지금 들어도 세련된 편곡이며 멜로디 아름답다.
jeensoo
[Franck Pourcel]Adoro / Je T'aime, Moi Non Plus 2010-09-19
비가 유난히도 많이 온 2010년 여름 이었네요.
이제 음악 듣기에 좋은 가을이 오겠죠.

일요일 오늘도 비가 오는 군요.
비가 온후엔 기온이 뚜~욱 떨어진다 하는데..,

그러면 우리네 오디오 파일들에게는 더 할수 없이 좋은
음악의 계절인 계지요.

좋은 음악과 함께, 좋은 곡주 한잔 걸치우면..,
세상 부러울게 없는 그런 계절..

그런 저녁밤에 들으면 좋을 곡 하나..

이종환의 밤의 디스크쇼의 시그널곡의 원곡인 Franck Pourcel의
"Adieu, jolie Candy"

이곡이 들어간 음반을 테입으로 가지고 있었는데
수십년 세월속에서.. 테입이 그만 상해 버렸더군요.
ㅠ.ㅠ

그러던차 오랜세월 인터넷을 뒤지다..
드디어 찾은것이 요번에 소개해 드리는 음반 입니다.

폴모리아, 제임스라스트, 만토마니 등과 함께 이지리스닝계의 대부로..
많은 사람들에게 변함 없은 사랑을 받고 있는 프랑크푸르셀..

전성기 시대의 대표작 두앨범을 합본한 이 CD ^^

우리나라 사람들이 좋아하는 단골 연주 레파토리
이종환의 ‘밤의 디스크 쇼’ 시그널 뮤직 ‘Adieu, Jolie Candy’

그리고, 혹 아실려나요 예전 이장희의 0시의 다이얼 시그널 ‘L''An 2005 (In the Year 2525)’

이 곡이 같이 들어있는 앨범입니다.

여튼 테입은 이제 곰팡이에 찌들어 망가져 버렸으나..
이제 CD를 구했으니, 잘 된것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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