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Remixing The Human Soul [CD]

에픽하이 (Epik High) X 플래닛 쉬버 (Planet Shi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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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 1
1. Fly Higher (Feat. Dh-Style)
2. Love Love Loveless (Feat. 융진 Of 캐스커)
3. Breakdown The Wall
4. 버려진 우산 (Feat. Lisa)
5. 1분 1초, A Little Memory (Feat. 타루)
6. Fanatic
7. Back To The Future (Feat. Yankie)
8. You Are The One (Feat. 호란 Of 클래지콰이)
9. High Skool Dropout
10. Remap The Soul (Feat. Myk)
11. 전자깡패 - 삼자돼면 (에픽 하이 + 정형돈) (Hidden Track)
일렉트로닉 그룹 플래닛 쉬버와 함께한 에픽하이의 끝없는 열정과 도전 [Remixing The Human Soul]


2003년 가을에 데뷔해 6년이 지난 오늘도 여전히 사랑을 받고 있는 에픽 하이. 이들은 특별한 활동 없이도 장수하고 있고, 트렌드에 얽매이지 않으면서도 앨범마다 대중과의 호흡과 평단의 예찬, 그 어느 쪽도 놓치지 않는다. 올해 초에는 인디 레이블 '맵더소울'과 아티스트 포탈 사이트 Mapthesoul.Com을 설립해 동명의 북앨범을 직접 유통해 음반 시장에 신선한 자극을 주었다. 동시에 Myk와 플래닛 쉬버(Planet Shiver) 같은 실력파 인디 뮤지션들을 영입해 신인 양성에도 나섰고, [Map The Soul 월드투어]를 통해서 서울, 일본, 그리고 미국의 대도시들의 역사적인 공연장들을 매진시키며 해외 진출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Daft Punk와 Justice의 프로듀서 Pedro Winter, 미국의 인디 힙합 스타 Kero One과 Dumbfoundead 등의 뮤지션들과 함께 음악적 교류를 시작한 에픽 하이, 이들이 앞으로 어떤 작품들을 선보일지 이미 기대와 흥분이 넘친다.


에픽 하이 X 플래닛 쉬버 [Remixing The Human Soul]
또 한번의 과감한 도전! 에픽 하이와 이들이 최근에 스카우트한 일렉트로닉 그룹 플래닛 쉬버가 힘을 모아 에픽 하이의 히트곡들과 애창곡들을 완벽히 재구성한 리믹스 앨범을 발표한다. 단순한 리믹스 앨범이나 베스트 앨범이 아닌 전곡을 재편곡, 재녹음, 재믹싱, 재마스터링한 완벽한 재창조다.


일렉트로닉 프로듀싱 팀 플래닛 쉬버는 Dj Friz(디제이 프리즈), Philtre(필터), 그리고 여성 멤버 Dh-Style(디에이치 스타일) 세 명으로 구성되었다. 그동안 디제이 겸 작,편곡가로서 에픽 하이, 다이나믹 듀오, 드렁큰 타이거, 리쌍, 양동근 등 수많은 아티스트들과 함께 작업을 해오던 중, 일렉트로닉 뮤직에 새롭게 뜻을 두어 팀을 결성해 2008년 에픽 하이의 ‘One’, 다이나믹 듀오의 ‘출첵’과 ‘Solo’ 리믹스를 통해 미리 이름을 알렸고 최근에는 유럽과 미국 클럽 씬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어 '맵더소울'에 합류해 에픽 하이와 함께 세계 진출을 준비 중이다.


에픽 하이가 소수의 관객 앞에서 공연하던 언더그라운드 뮤지션에서 음악 차트와 시상식을 휩쓰는 국내 대표 그룹으로 성장하기까지 수많은 히트곡들이 날개가 되어주었다. ‘Fly’, ‘Fan’, ‘Love Love Love’, ‘One’, ‘1분 1초’ 등 큰 사랑을 받았던 익숙한 곡들이 Trance, Electro, House, Drum N Bass, New Age 등 완벽히 새로운 장르들로 탈바꿈하여 뮤직 마니아들을 한 번 더 열광하게 하려 한다!


[수록곡]
Fly Higher (Feat. Dh-Style) [타이틀 곡]
대표작임에도 불구하고 과감히 재구성되어 완벽히 새롭게 Electro House로 재탄생하게 된 ‘Fly’. 2005년 에픽 하이의 비상의 시작이었던 이 곡이 2009년에도 많은 사람들을 춤추게 했으면 한다. "더욱 힘들고 어려운 요즘, 더 높게 날아오르자"라는 희망찬 메시지를 전달한다.


Love Love Loveless (Feat. 융진 Of 캐스커)
광고 음악으로 대히트를 기록했던 ‘Love Love Love’가 화려한 Synth 사운드의 댄스 튠으로 재탄생했다. 미쓰라와 타블로가 서로의 랩을 바꿔서 부른 것이 인상적이다.


Breakdown The Wall
Dj Friz의 턴테이블리즘을 통해 더욱 Rockin’한 사운드로 무장한 ‘Breakdown’. Beastie Boys의 Dj ‘Mix Master Mike’에 대한 동경심에서 발로한 트랙이다. 저 높은 성이 무너졌다!


버려진 우산 (Feat. Lisa)
윤하와 바통터치 한 Lisa의 애절한 보이스로 한층 더 슬퍼진 ‘우산’의 재창조. 안개 자욱한 흑백 영화 속 한 장면이 연상되는 트랙이다.


1분 1초, A Little Memory (Feat. 타루)
A.I.와 인간과의 러브스토리로 재구성된 '1분 1초'. A.I.로 프로세싱된 타블로와 미쓰라의 보이스가 신선한 트랙이다.


Fanatic
많은 가수들의 팬들을 하나로 뭉쳐 열광하게 했던 ‘Fan’의 원제 ‘Fanatic’. 그 원제에 걸맞은 정신없이 질주하는 드러밍과 Philtre의 광란의 피아노 연주가 인상적이다.


Back To The Future (Feat. Yankie)
플래닛 쉬버 스타일의 Hip-Hop Beat로 새로운 ‘The Future’를 탄생시켰다. 미래형 Hip-Hop 사운드라 칭할 만한 그들만의 사운드에 주목해보자.


You Are The One (Feat. 호란 Of 클래지콰이)
‘One’이 플래닛 쉬버와 클래지콰이의 호란을 만나 국내에서는 보기 힘든 Uplifting Trance 사운드로 재탄생했다. 7분이 넘는 러닝타임에도 불구하고 긴장감과 뚜렷한 기승전결이 듣는 이로 하여금 전율을 금치 못하게 한다.


High Skool Dropout
에픽 하이의 서포터즈 '하이스쿨'을 위해 플래닛 쉬버가 준비한 작은 선물. 파티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댄스 튠. 이 앨범의 Recording, Mixing을 담당한 Mr. Sync의 현란한 기타 플레이가 압권이다.


Remap The Soul (Feat. Myk)
‘그대는 나의 하늘같아. 그 안에 난 태양을 봤다’의 구절처럼 드넓게 펼쳐진 하늘이 그려지는 Synth Pad와 피아노의 앙상블로 빚어진 New Age 사운드로 'Map The Soul'이 다시 태어났다.


[Hidden Track]
전자깡패 - 삼자돼면(에픽 하이 + 정형돈)
 
고객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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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woc
깔끔함 그 자체~ 2010-03-05
No genre just music 이라는 슬로건 아래
이러한 선택은 에픽하이 답다는 생각이 든다

히트곡들과 히트됐으면 좋은 곡들로 채워졌다 라고 타블로가 말했지만

10트랙 + 1 트랙은 뭔가 아쉽게도 느껴진다.

더군다나 2곡 Fly higher 와 high school dropout은
실질적으로 가사가 없는 자체 리믹스 였기에 더욱 아쉽다.

힙합 팬들은 Lesson 시리즈나, 피해망상 시리즈 등을 원했을 법 한데
역시나 하이스쿨의 영향을 피할수 없었나 보다.

그러나 이 리믹스 앨범은 원곡을 오히려 살려내는 에펙트를 준다
특히 Remap the soul 같은 경우 "No reason to live without you" 부분에 베이스가 밟힐때
노래의 감정적 묘사가 더 확실하게 들린다.
개인적으로는 리사가 피쳐링한 우산이 제일 마음에 드는데...
지금 당장 리사를 껴안아 주고 싶도록 사랑스럽게 부른다 앗흥..♡ㅡ♡

트랙 1 fly higher 가 타이틀곡인데...이 앨범은 타이틀곡 개념 자체가 의미가 없는 듯하다
이 곡은 일렉트로닉 색이 뚜렷하게 비치면서 처음 부터 끝까지 아쉬울것 없는트랙

이어지면서 love love loveless, break down the wall, 1분1초 little memory , fanatic, back to the future

이런식으로 부드러운 곡 강한곡 이런 순서의 패턴을 보여주는데 컴필레이션 앨범이라 그런가?
에픽하이의 특유의 interlude는 보이 않지만 매끄럽지 않게 이어지지 않지는 않다.

마지막으로, 5집 때부터 공고해왔던 거지만 리믹싱 더 휴먼 소울 앨범이 이렇게 이루어질지는 상상도 못했기에
뭔가 새로웠지만 아쉬웠다 라는 느낌을 받게 된다.

p.s 18번 트랙의 전자깡패...들으면서 웃지 않을수 없는 곡이다.
하이스쿨은 4초씩 무음의 7트랙후 18번 트랙인 의미를 찾으려 하나...의미는 없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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